국내 항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현재의 방역정책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의 방역 정책의 효과가 크지 않을 뿐 아니라, 정부의 방역 정책이 세계 각국과의 항공 산업 경쟁에서 국내 항공산업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현재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하는 여객은 항공기에 탑승하기 전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 입국 후 24시간 이내에 PCR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이처럼 강도 높은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는 중국과 일본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미국이나 유럽 주요 국가들은 코로나19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방역 정책을 완화했고, 여객 수도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100% 수준으로 회복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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