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두 판 사이의 차이

항공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File:HL7756_Boeing_777_Asiana_Airlines_(7170391225).jpg|thumb|아시아나항공 B777]]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s)==
{{항공사
{{항공사
|airlines=아시아나항공
|airlines=아시아나항공
15번째 줄: 11번째 줄:
|pax=20,154,190명 (2019년)
|pax=20,154,190명 (2019년)
|revenue=7조80억 원(2019년, 연결매출)
|revenue=7조80억 원(2019년, 연결매출)
|img=[[File:HL7756_Boeing_777_Asiana_Airlines_(7170391225).jpg|280px]]
}}
}}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s)==


1969년 민영 항공사 [[대한항공]]이 출범과 함께 우리나라 유일의 [[항공사]]였으나 정부의 제 2 민영 항공사 정책에 따라 1988년 2월 17일 서울항공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같은 해 8월 11일 [[아시아나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9년 기준 20,154,190명 수송했으며, 연결재무 기준 7조 80억 원(별도기준, 5조 9,538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1969년 민영 항공사 [[대한항공]]이 출범과 함께 우리나라 유일의 [[항공사]]였으나 정부의 제 2 민영 항공사 정책에 따라 1988년 2월 17일 서울항공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같은 해 8월 11일 [[아시아나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9년 기준 20,154,190명 수송했으며, 연결재무 기준 7조 80억 원(별도기준, 5조 9,538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2021년 5월 10일 (월) 15:39 판

아시아나항공
[[HL7756 Boeing 777 Asiana Airlines (7170391225).jpg | 230px]]
OZ
AAR
ASIANA
설립 1988/2/17
( 36년 )
항공기 75대
여객 20,154,190명 (2019년)
매출 7조80억 원(2019년, 연결매출)
H/P flyasiana.com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s)

1969년 민영 항공사 대한항공이 출범과 함께 우리나라 유일의 항공사였으나 정부의 제 2 민영 항공사 정책에 따라 1988년 2월 17일 서울항공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같은 해 8월 11일 아시아나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9년 기준 20,154,190명 수송했으며, 연결재무 기준 7조 80억 원(별도기준, 5조 9,538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연혁

  • 1988년 2월 17일 : 서울항공 설립, 같은 해 8월 11일 아시아나항공으로 사명 변경
  • 1990년 1월 10일 : 첫 국제선(서울-도쿄) 취항
  • 1991년 11월 15일 : 미주 (서울-로스앤젤레스) 노선 취항
  • 1998년 3월 18일 : 에어버스 항공기(A321) 첫 도입
  • 2002년 5월 2일 : IATA 가입
  • 2003년 3월 1일 : 항공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 가입
  • 2004년 12월 23일 : A330 항공기 도입
  • 2008년 3월 31일 : 인천-파리 노선 취항
  • 2014년 5월 30일 : 초대형 항공기 A380 1호기 도입
  • 2017년 4월 26일 : A350 항공기 도입
  • 2019년 8월 1일 : A321neo 항공기 도입
  • 2019년 12월 27일,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계약(대주주 금호산업이 아시아나항공 지분 30.77% HDC현대산업개발로 전량 매각) → 매각 무산(2020년 9월)
  • 2020년 11월 16일,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대한항공으로 매각 결정

자회사

보유 항공기

기종 여객기 화물기 비고
보유 주문 보유 주문
A380-800 6 - - -  
A350-900 11 10 - -  
A350-1000 - 9 - - 주문 철회 소식 있음
A330-300 15 - - -  
A321neo 1 24 - - 총 25대 주문
A321-100/200 17 - - -  
A320-200 6 - - -  
B747-400 3 - 9 -  
B777-200ER 9 - - -  
B767-300 6 - 1 -  
74 43 10 -  

사건 / 사고

아시아나항공 매각

2019년 최악의 경영상태로 몰린 아시아나항공은 자회사 에어부산, 에어서울, 아시아나IDT 등과 함께 매각이 진행되었다. 2019년 11월, 우선협상대상자로 HDC현대산업개발이 선정되었으며 12월 주식매매계약(금호산업 → HDC현대산업개발) 체결로 HDC현대산업개발로 매각이 진행됐지만 무산되었다.

2020년 11월, 채권단이 대한항공 모기업 한진칼의 지분 참여를 통해 자금을 투입하고, 한진칼은 대한항공에 자금을 대여하고, 대한항공이 이 자금으로 아시아나항공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의 매각을 결정했다.[1][2]

본격적인 매각 작업이 진행되면서 2018년 기내식 사태 이후 취임했던 한창수 사장은 자리에서 물러나고 정성권 전무가 내정되어 대한항공으로의 통합 작업을 지휘하게 되었다.

참고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