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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일 (토) 23:02 기준 최신판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EastarJet)[편집]

항공사 IATA ICAO 콜사인 홈페이지
이스타항공 ZE ESR EASTAR eastarjet.com
설립 (중단) 2007년 10월 23일 ( 2020년 3월 24일 )
실적 / 규모 항공기 18대
여객(명) 6,149,904명 (2019년)
매출 5,664억 원 (2018년, 개별매출)


국적 저비용항공사 가운데 하나로 무안, 광주 지역을 거점으로 운항하고 있다. 모기업 이스타홀딩스가 지분 38.6%를 보유하고 있다.

2020년 3월 2일,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 지분 51.17%를 매입해 인수를 확정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재무구조는 더욱 악화됐고 인수를 예정했던 제주항공이 최종 거래 종료를 연기시키면서 2020년 7월 기준 매각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연혁[편집]

  • 2007년 10월 23일, 이스타항공 설립
  • 2009년 1월 7일, 김포-제주 국내선 취항
  • 2009년 12월 24일, 인천-쿠칭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
  • 2010년 7월 22일, 인천-코타키나발루 국제선 정기 전세편 취항
  • 2014년 2월, 누적 탑승객 1천만 명 돌파
  • 2015년 2월, 자회사 공항여객 서비스 이스타포트 설립
  • 2016년 7월, 저비용항공 동맹체 유플라이(U-Fly) 가입
  • 2018년 7월, 누적 탑승객 3천만 명 돌파
  • 2019년 1월, B737 MAX 8 항공기 도입
  • 2019년 12월,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 주식 51.17% 인수 MOU 체결.[1] 2019년 7월 이후 한일 관계 악화 등으로 인한 일본 방문객 감소로 인한 경영 악화 등으로 매각설이 돌았으며, 제주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서 고배를 마신 후 이스타항공 인수로 방향을 선회했다. 2020년 1월3월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예정
  • 2020년 2월 15일, 연료비 결제 못해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연료공급 중단 통보받아, 대체 공급사 통해 운항[2]
  • 2020년 3월 2일, 이스타홀딩스 보유 이스타항공 지분 51.17%를 제주항공에 매각 최종 확정[3]
  • 2020년 3월 24일, 코로나19 사태로 항공기 운항 전면 중단
  • 2020년 5월 23일, 운항증명(AOC) 효력 정지[4]
  • 2020년 7월 23일, 제주항공으로부터 주식매매계약(SPA) 해제 통보로 매각 무산

회원 프로그램[편집]

참고 :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

보유 항공기[편집]

B737 계열 항공기로 단일화하여 운용하고 있다. 국적 저비용항공사가 운용하는 소형 항공기종(B737, A320 계열) 가운데 가장 항속거리가 긴 B737 MAX 기종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항공기 보유 주문 비고
B737-800 14 1 2020년 5대 리스 반납
B737-900ER 2 -
B737 MAX 8 2 4 국적 항공사 가운데 최초 도입했으나, B737 MAX 비행 중지 사태그라운드 상태
18 5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3월부터 리스 항공기를 반납하고 있다. (2월 기준 23대 보유)

타이 이스타제트(Thai Eastarjet)[편집]

타이 이스타제트 참고

항공동맹체[편집]

이스타항공은 2016년 세계 최초 저비용항공사 항공동맹체유플라이 창설 멤버로 참여했다. 또 다른 LCC 항공동맹체인 밸류 얼라이언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운용 활용도는 높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사건/사고[편집]

이스타항공 이상직 일가 편법 승계 논란[편집]

이스타항공 매각[편집]

취약한 재무구조와 2019년 업황 악화로 인해 2020년 3월 제주항공에 매각하기로 최종 확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7월 1일, 제주항공이 재무 관련 선결 조건을 내걸며 인수계약 해지 가능성을 통보했다.

참고[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