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역사(2월 17일)

항공위키


아시아나항공 B767 구도장

1911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Glenn Curtiss는 군함인 펜실베니아 호에서 사상 최초로 수상 비행기를 이륙시켰다.

1916년

비행선 Zeppelin LZ34(L3), 강풍으로 유틀란트에서 추락해 전파되었다.

1934년

호주에서 뉴질랜드로의 첫 항공우편이 시작되었다. Charles T.가 Avro Ten을 몰고 첫 비행에 나섰다.

1934년

James R. Wedell,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경주 대회에서 100km를 시속 266.032마일 비행속도를 기록했다.

1936년

1935년 설립된 호주 안셋(Ansett)항공, 해밀턴-멜버른 구간을 시작으로 상용비행에 들어갔다. 2001년 1차 파산할 당시 항공기 138대로 88개 도시를 운항했다. 2002년 최종 파산했다.

1957년

수직이착륙(VTOL) 실험 비행기인 Bell X-14, 시험 비행 성공. 단 한 대만 제작되고 말았다.

1959년

터키항공(Turkish Airways) 소속 Vickers Viscount 793 항공기가 런던 개트윅공항으로 접근하던 중 3마일 못미치는 장소에 추락해 탑승자 24명 중 14명 사망했다.

1959년

미 해군, 사상 최초의 기상 위성인 Vanguard 2 발사.

1960년

김포국제공항 터미널 준공

1977년

터키항공(Turkish Airlines, THY) 국영화. 터키 정부가 BOAC이 보유하고 있던 THY 지분을 매입했다.

1988년

서울항공(Seoul Air International) 설립(자본금 50억원). 그해 8월 사명을 아시아나항공으로 변경하고, 12월 23일 서울(김포)-광주, 서울(김포)-부산(김해)을 시작으로 항공운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9년 현재 매출 5조 9,538억원(별도재무 기준), 항공기 85대 규모다. 2021년 대한항공으로 매각 진행 중이다.

2003년

아시아나항공, 스타얼라이언스 가입. 아시아나항공이 세계 3대 항공동맹체 중 하나인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의 15번째 회원사가 되었다.

2005년

EU, 항공이용자 권리보호법 발효. 항공기 탑승객의 권리를 한층 강화하는 법이 유럽연합에서 발효되었다. 이 법은 나쁜 날씨와 기계적 문제로 인한 운항지연결항까지 보상 범위에 포함하고 있으나 파업과 테러 가능성에 의한 운항 차질은 제외시켰다.

2005년

일본 나고야 주부국제공항(Chubu Centrair International Airport, NGO/RJGG) 개항. 일본 중부 아이치현 나고야에 주부(中部)국제공항이 개항했다. 이 또한 인공 섬에 건설된 공항으로 일본은 도쿄의 나리타, 오사카의 간사이에 이어 대형 제 3국제공항 시대를 열게 되었다.

2006년

알로하항공(Aloha Airlines), 파산 보호신청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2년 뒤인 2008년 3월 31일 최종 파산

2014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Addis Ababa)를 출발해 이탈리아 로마로 비행중이던 에티오피아항공(Ethiopian Airlines) 소속 702편 항공기(B767)가 조종사에 의해 납치(하이재킹)되어 스위스 제네바에 착륙했다. 부기장(Co-Pilot)인 Hailemedhin Abera Tegegn(31세)은 기장이 화장실 이용으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조종실 문을 걸어 잠그고 승객과 승무원 202명이 탑승한 비행기를 제네바에 착륙시키고 망명을 신청했다. 2015년 에티오피아 법원은 유죄와 함께 19년 6개월 징역형을 선고했다.

조종사 일부가 화장실을 이용하는 사이 다른 조종사가 범죄(사고)를 일으킨 사례로는 2015년 발생한 저먼윙스의 자살 추락사고와 유사하다. (저먼윙스 9525편 사건)

2017년

보잉社의 전략 기종인 B787 새로운 버전 B787-10 공개. B787 가운데 가장 큰 버전으로 단일 클래스 기준 최대 440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2020년

BAE Systems가 개발한 고고도 태양광 비행기 PHASA-35 초도 비행. 최장 1년 가량을 비행하며 감시, 통신 등의 역할을 기대하며 개발 중에 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