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역사(5월 12일)

항공위키
Sayme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5월 12일 (수) 09:45 판
Afriqiyah Airways 771편 추락(2010년)

1902년

Augusto Severo(브라질)와 Georges Saché(프랑스 엔지니어)가 제작한 반경식 에어쉽 초도 비행 중 몽파르나스 지역 1200피트 상공에서 화재로 폭발해 전원 사망

1912년

  • 영국 공군은 비행교관을 양성하기 위한 초등비행 훈련기관인 CFS(Central Flying School) 창설했다.
  • Guido Nardini, 이탈리아인으로서는 최초로 영국해협(English Channel)을 횡단했다.

1926년

NAT(National Air Transport), 시카고-캔사스시티-달라스 구간 항공우편 서비스 시작

1927년

  • 소비에트에서 개발된 2인승 복엽기 Yakovlev AIR-1, 초도 비행. 총 6대 생산
  • 영국 1인승 전투기 Armstrong Whitworth Starling, 초도 비행. 시제기로 단 2대만 제작되었다.

1936년

Messerschmitt Bf 110
  • 프랑스 우편수송용 수상 비행기 Loire 102, 초도 비행. 단 한 대만 제작되었다.
  • 1930년대 나치 독일에서 개발된 중폭격기 겸 지상 타격용 Messerschmitt Bf 110, 초도 비행. 1945년까지 총 6,170대 생산되어 Luftwaffe, 헝가리, 루마니아공군 등에서 운용되었다.

1941년

Platt-LePage XR-1

Platt-LePage社가 개발한 헬리콥터 Platt-LePage XR-1 초도 비행. 로터 2개가 좌우 날개에 달린 형태로 실험용으로 2대만 제작되었다.

1946년

전후 영국-호주 간 항공 서비스 재개. BOAC콴타스(Qantas)는 Hythe 수상비행기로 5일이 넘게 걸리는 두 나라 간 항공서비스를 공동으로 운영했다.

1949년

ICAO 주관으로 항공운항정보 절차를 논의하기 위해 4월 14일 개최되었던 특별 NOTAM 회의가 폐막되었다. 이 회의를 통해 "Procedures for Air Navigation Services – Aeronautical Information Services" 원칙에 대한 초안이 수립되었다. 항공운항정보인 AIS의 국제적 적용을 위한 표준화 작업의 일환이었다.

1954년

폭격용 전투기 Republic F-84F Thunderstreak, 미공군을 시작으로 실전 배치. 총 3,428대 생산되어 미국, 벨기에, 그리스, 터키 공군 등에서 1991년(그리스)까지 활약했다.

1959년

뉴욕 - 애틀랜타를 비행하던 Capital Airlines 소속 075편 항공기(Vickers Viscount)가 비행 중 기체 구조적인 문제와 기상으로 인한 조종 불가 원인으로 추락해 탑승자 31명 모두 사망. 이 사고는 Capital Airlines에서 동일한 기종(Vickers Viscount) 사고가 3차례 발생했다.(067편 - 1958년, 020편 - 1960년)

1963년

미국인 여성 조종사 Betty Miller, 캘리포니아 오클랜드를 출발해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해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한 기록을 남겼다.

1967년

이탈리아에서 개발된 단발 엔진의 정찰용 비행기인 Aermacchi AM.3, 초도 비행

1982년

미국 항공사 Braniff International Airways, 52년 운항 끝에 고유가 등의 외부 환경을 견디지 못하고 운항 중단. Braniff는 정기편 항공사로서는 처음으로 파산보호 프로그램(Chapter 11)이 적용된 항공사였다.

2010년

Afriqiyah Airways 소속 771편 항공기(A330)가 트리폴리 공항에 접근하던 중 추락해 탑승자 104명 중 9살 짜리 어린이 1명만 살아남았다. 트리폴리 공항 착륙을 위해 하강하는 시점(너무 일찍)을 잘못 결정했으며 지상근접경고시스템(GPWS, Ground Proximity Warning System)이 알려주는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하강하다가 뒤늦게 복행(Go-around)을 시도했으나 무슨 이유에선지 다시 상승하지 못하고 그대로 추락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