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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필리핀 항공유학을 선택해서는 안되는 5가지 이유

높이나는새2014.12.20 23:40조회 수 3392추천 수 1댓글 0

  
 
 
 1. 영어를 못해서

  

잘 발달된 언어인 한국어를 사용하는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참 억울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영어는 커머셜 파일럿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임에 틀임없습니다. 비행이론이 영어를 사용하여 정립이 되어 있고, ATC(항공관제)역시 영어를 사용하며, 비행교육역시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스스로 판단하기에 영어로 비행교육을 받는것에 자신이 없다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영어공부를 더 하거나 (필리핀에서 영어공부를 하고나서 비행교육을 시작하거나)

국내 비행교육원을 선택하세요. 

 

국내 비행교육원에서 교육받기위해서 영어가 필요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의 영어가 불충분하더라도 면장을 취득하는것이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필리핀 비행학교에서 면장을 따기위해서 (필리핀에서 파일럿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본적인 영어의 사용은 필수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즉, 당신의 영어 기술이 면장을 취득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조건에 부합되지 않는다면, 취득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향은 점점서 강해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필리핀 일반항공 자체가 보다 엄격해지고 체계화 되어가는것이 명확해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부족한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필리핀에서 면장따는것이 영어를 안하고도 가능하다고 뜬소문을 듣고 시작하셨다면 아마 많은 시간과 돈을 허비하고도 면장을 따지 못할지도 모를 가능성에 대해서 충분히 아셔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영어는 필리핀 항공유학에 있서서 가장 필수적으로 필요한 요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면, PPL라이센스 취득을 위한 필요조건중에 ELP시험 통과가 있습니다. ELP는 영어숙련시험입니다.   ETPA와 비슷한 형식을 가지고 있는 이 시험은 CAAP(필리핀 항공청)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많은 한국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적인 시험입니다. 

발음, 문법, 듣기, 문장구조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이 시험에서 4급 이상 취득하지 못하면 PPL면장부터 막히기 시작합니다. 

또한 ELP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PPL면장 뿐만 아니라 50시간 이상 비행하는것도 관례적으로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시험은 또한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되는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비교적 자주 업데이트되는 시험으로서 소위 말하는 족보를 아무리 달달 외우고 시험을 본다고 해서 통과할 가능성이 별로 없는 실제적인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또한 어떤식으로 시험을 치는 것에 대한 방법론이 더 중요한 TOEIC과도 다릅니다. 시험 방식은 그야말로 단순하니까요. 

제가 괜히 겁을 주려고 말씀드리는것이 아니라 정말로 영어는 필리핀에서 라이센스를 취득하려고 마음먹으셨다면 꼭 극복하셔야 하는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다행히 영어교육 시스템이 잘 갖추어진 나라답게 효과적이고도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필리핀 유학을 계획하고 있으신 분들 중에서 영어가 약하다고 스스로 평가하시는 분들은 꼭 영어선행학습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지에서 효과적으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저에게 문의주시면 상세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면장을 쉽고 빠르게 따고 싶어서


들리는 소문에 필리핀에서는 쉽고 빠르게 면장을 딸 수있다는 이야기를 들으신 당신. 

필리핀에서는 돈으로 면장을 간단하게 딸 수 있으며, 외국인의 입맛에 맛게 기간과 비용을 조율할 수 있다고 들으신 당신.  한꺼번에 많은 돈을 내면 심지어 면장을 살 수도 있다는 루머를 들으신 당신. 

 죄송하지만 이런 이야기들은 사실이 아닙니다. 

불과 10년전에 필리핀에 불법적이고 영세한 비행학교들이 난립한적이 있었습니다. 필리핀 항공에 대한 평가는 바닥을 쳤고

FAA에서 필리핀 전체 일반항공에 대한 등급(category)를 2급으로 하향조정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죠. 동남아권에서는 일반항공 종주국으로 자존심을 가지고 있던 필리핀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고, 그 뒤로부터 정책적으로 일반항공 및 상업노선에 대한 개혁을 진행해 왔습니다.

말 그대로 바닥부터 뜯어고친것이죠. 

수십개의 비행학교가 엄격한 인스펙션을 통해서 도태되었고, 개인라이센싱을 시작으로 비행기 등록 비행학교 등록등 많은 법과 기준와 규칙들이 재 조정되었으며 말그대로 FM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FAA등급은 다시 1급으로 상향조정되었고(작년) 다시 미주노선이 취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CAAP에서는 점점더 엄격하고 엄정하게 법을 따르고 있다는 것이 피부로 느껴지고 있으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필리핀 일반항공이 미국이나 유럽처럼 담백하고 깔끔한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스스로 자신들의 등급을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가 확고합니다. 

 PCAR(필리핀 항공법)에 나와있는 세세한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라이센스를 취득하지 못할 것입니다.   어찌보면 너무 당연해 보이는 이런 말이 실제로 피부로 와 닿는 것은 너무나도 냉정합니다. 다른 행정적인 부분에서 보여지는 후진적인 행태 (express fee 등)은 항공쪽에서 기대하기 힘듭니다. 라이센싱에 필요한 신원조회나 메디컬 체크의 약물체크, 체크라이드, 시뮬레이터 체크, 필기시험 등 필요한 것들은 당신이 취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습니다. 여기서 빠르지 않다는 말은 비행시간을 쌓는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적인 서류적인 부분들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지름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필리핀 항공유학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어려운길을 오셨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CAAP은 친절하지도, 따뜻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들이 상당부분 필리핀 면장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바꾸고 있는건 사실이고, 공신력에 있서서 남동아시아권에서 부동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필리핀면장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계속 발휘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기는 쉽지 않으나, 가지고 있으면 어디서나 인정해 주는 면장이 되어간다는 말씀입니다. 

  

3. 비용이 적게 들어서

 

예전에 한번 비용에 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동일한 이야기가 될 것 같은데요. 

국내 난립하고 있는 비행학교에서 경쟁적으로 비행교육 비용을 내리면서 비행학교 비용자체는 아마 국내가 제일 저렴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미국과 필리핀의 비행교육 비용은 오히려 필리핀이 더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멀티비행은 말할 필요도 없는 것이구요.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생활비 부분에서도, 미국에서 근검절약하고 사는것과 필리핀에서 평균적으로 교육받으시는 것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싸지 않은 생활비가 요구됩니다. 게다가 국가적으로 외국인에대해서 많은 예산을 기대고 있는 필리핀의 특성상 많은 플러스 알파가 요구됩니다. 

 비자연장비 부터 시작해서 온갖 상식적이지 않은 비용들이 필리핀정부로부터 청구됩니다. 마치 외국인을 ATM처럼 생각하는 이나라의 특징이지요. 6개월이상 머물면 ECC도 받아야 하며 SSP를 받아야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행교육에 필요한 비용이 한국보다, 미국보다 더 많이 요구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련할 수 있는 자금이 부족해서 필리핀을 선택하겠다...라는 생각은 자칫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PL/CPL/IR만 마칠수 있는 비용을 준비해서 시작하겠다 라는 생각도 마찬가지 입니다. 

 

라이센스를 취득한다는 것은 마치 출발선상에 섰다라고 하는것과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이제 다른 모든 이니셜 파일럿과 커머셜 에어라인에서 비행하기 위한 좁고 힘든 목표를 향해서 경쟁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교관을 할수도 있고, 차터에서 비행할 수도 있고, 제트레이팅을 딸 수도 있을것이며, 또 다른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길을 따라서 경력을 쌓아 올려야하는 겁니다. 비용이 당연히 든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상식적입니다. 

 라이센스만 따고 보겠다.... 라는 발상은 위험하며 자칫 도전이 아니라 도박이 될 수도 있습니다. 

  

4. 도전과 모험은 나의 길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다면 훌륭한 시스템이 확립된 미국항공유학을 추천드립니다. 미국은 두가지 타입모두 완벽하게 구성된 실라버스를 따라서 교육을 받으시면 일정수준이상의 이니셜 파일럿이 될 수 있으실 겁니다. 또한 이미 수많은 한국인들이 미국에서 FAA면장을 취득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셔서 취업을 하시거나 한국에서 교관을 하시거나 혹은 장롱에 고이모셔두고 있기 때문에, 그 같은 길을 따라 가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국내 비교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미 많은 정보가 오픈되어 있으며, 크게 선택할 수 있는길이 많지 않아서 오히려 더 선택하기 쉬운 케이스이지요. 

 필리핀은 좀 다릅니다. 이미 필리핀 비행교육을 받고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 수가 많지는 않으며(미국에 비해서) 계속적으로 바뀌고 있는 환경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찾아보지 않으면 내 손에 올라오는 정보가 거의 없다시피 한 실정입니다. 

 저 역시 주요한 정보나 교육후의 루트 등은 외국인(필리핀인 포함)을 통해서 얻은것이 압도적으로 더 많습니다.  필리핀에서 교육받은 한국인들이 그리 많지않고 정보또한 오픈되어 있지 않은 탓입니다. 

 또한 항공유학 이후에도 수많은 길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면장전환 후 한국에어라인에 도전하시고자 하는 분들도 있으실것이고, 미국에서 멀티를 취득하시는 분들, 현지에서 교관을 하시는 분들, 동남아권의 에어라인에 도전하시는 분들, 미국으로 한국으로 제트레이팅을 따시는 분들, 마닐라 카고에서 비행하면서 비행시간 빌딩하시는 분들....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만약 성공한 하나의 케이스가 있다고 해서 내가 똑같이 그대로 했을 때 나도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아무도 보장할 수 없는 그런 환경입니다. 결국 스스로 어떤 길이 나에게 적합한 길이며, 가장 최신의 정보는 무엇이며 결정은 언제 해야 하는것이 맞는 것인지 본인 스스로 알아내는 수 밖에 없는 것이죠.  

필리핀 일반항공에서 하나의 성공한 케이스를 보고 많은 분들이 그 길을 따라 갔다가 실패한 예를 많이 봐왔습니다. 

마치 누군가가 치킨집으로 성공한 것을 보고 너도 나도 치킨집에 뛰어들었다가 대부분 실패하거나 본전만 찾는 경우와 비슷합니다. 아마도 뒤이어 시작하신 분들은 첫번째 성공한 치킨집이 아이템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라, 서비스라든지 닭의 유통경로라든지, 짠무의 질이라든지, 포장방법이라든지, 사장의 마인드 등이 더 중요한 요소였다는 것을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요. 

 본인의 성공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 필리핀 일반항공에서 유학하고 커머셜 라인에서 비행하시는 분들의 특징입니다. 

이런분들의 특징은 한국인 커뮤니티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가능성있는 사람들과 교류하며 살아있는 업계에 정통하다는 사실입니다. (저도 스스로 반성이 되네요)

  

5. 좀 적당히 쉬고 놀면서 파일럿이 되고 싶어서

 

관광대국인 필리핀인 만큼 휴양과 휴식과 관광에 있어서 정말 빠짐없이 많은것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각박한 한국사회를 떠나서 필리핀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그 여유로움과 안정감에 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것들이 공부를 위한 최상의 조건이라고 말씀드리기는 힘듭니다. 

 공부와 비행만 할수 없게 만드는 이러한 필리핀의 매력때문에 유학기간은 늘어지고, 필요없는 지출은 늘어만 납니다.  이러한 부분을 본인이 절제할 수없다면 필리핀은 최악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나라 필리핀에서 즐기고 쉬면서 비행하겠다라는 생각으로 오시게 되면 정말로 그렇게 됩니다.  다만 비행과 공부는 완전히 뒷전으로 밀려나게 되겠죠. 그러면서 1년, 2년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보다 늦게 시작한 학생들이 벌써 코스를 다 끝마치고 에어라인에 입사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왜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나 불평하게 됩니다. 

제가 필리핀에서 비행하면서 가장 많이 봐왔던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여유시간에 할게 없다고 악명높은 미국이나, 혹은 한국이 좀더 적합한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좀더 냉정하게 말하면,  스스로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은 파일럿에게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것 자체를 다시생각해 보시는것이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반면에, 스스로 스케쥴링을 하고 소위 말해서 쉴때 쉬고 공부할 때 공부하는게 익숙하신 분들은 필리핀이 정말 훌륭한 곳이죠.  비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여행이나 액티비티가 많고 외국 친구들(다양한 국적의)도 많이 사귀고 그냥 단지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도 멋진 곳입니다.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에 있고, 무엇을 위해서 여기에 있는지 한시도 잊지 않는다면 

필리핀 항공유학은 당신을 위해서 늘 열려 있을겁니다. 

 

San Diego Aviation Consulting, Inc.
President . Capt. Han  

  ===Q

American Aviation Academy
Gillespie Field airport
2035 N, Marshall Ave.
El Cajon, California 92020. USA
Tel: +82-10-6282-2250
Office: + 619-448-9149
Fax : + 619-448-9176
http://www.flyaa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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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타주립대, 뉴욕주립대 항공유학 2015년 첫번째 선행학습 34차 (1월과정)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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