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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주제

막차가 끊긴 풍경 날짜

하양이242017.12.04 19:27조회 수 42댓글 0

사람들은 그렇게

밤의 숲 속에서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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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못다 핀 장미에게 커다란 태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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