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포럼)

자유 주제

하아.. 올해도 벌써

조조출근2017.12.20 07:41조회 수 45댓글 0

    • 글자 크기

    참 시간이 빠르네요.

    올 한해 뭘 해놓은게 있다고 벌써 연말.. 크리스마스 ㅜ.ㅠ

     

    여행이라도 다녀온 데가 있었음 좋았겠다 싶지만 것두 아니고..

    줄줄이 망년회만 남아있네요.

     

    이곳에 오니 비행기 타고 싶습니당 ㅎ

    내년엔 한번 .

     

    #&&^%

     

     

      • 글자 크기
    환상교향곡을 들으며 슬픈 도시의 반달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HOT 제주항공, 올바른 우리말 높임 표현 사용한다. '잘못된 사물존칭' 2018.10.08
    HOT 뉴욕-유럽 대서양 노선에서 LCC, FSC 제쳐 - 노르웨지언 2018.10.10
    HOT 5년간 항공안전장애 840건, 대한항공·아시아나 발생률 가장 낮아2 2018.10.10
    HOT 시카고행 승객 아시아나항공 기내서 심장마비 사망 10:10
    HOT 백만장자 일가족 사망 항공기 추락, 셀카 때문? 2018.10.15
    공지 게시글과 항공위키 연계 관련하여 2018.02.15
    공지 해외여행(항공) 준비할 것과 여행 팁 (총정리) 2015.03.12
    636 대한항공 신 항공기 CS300 탑승기 (동영상) 2018.02.02
    635 공작새와 비행기에 함께 탑승한다라...1 2018.02.01
    634 베트남 축구 선수단 응원차 기내 비키니쇼 벌인 비엣젯4 2018.01.29
    633 정말 무지 징글하게 춥네요 2018.01.28
    632 경희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대학원 관광레저항공MBA 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모십니다. 2018.01.26
    631 오월에 장미 앞에 서면 2018.01.16
    630 아~ 하늘아 무너져라 2018.01.16
    629 항공기 청소 노동자 파업이 발생했는데 좀 우려되는군요2 2017.12.30
    628 낮선 슬픔을 바다에 묻고 2017.12.25
    627 아쉬운 계절의 별똥별에 관한 기억 2017.12.24
    626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2017.12.24
    625 나의 배를 띄우자 2017.12.24
    624 우리 그리움의 순수 2017.12.24
    623 어떤 내 소박한 꿈 2017.12.23
    622 못을 박으며 2017.12.22
    621 말에 담긴 마음 2017.12.22
    620 우리 말에 담긴 마음 2017.12.22
    619 이렇게 오늘도 강물은 흐르건만 2017.12.21
    618 삶이 슬픈 것은 2017.12.20
    617 환상교향곡을 들으며 2017.12.20
    하아.. 올해도 벌써 2017.12.20
    615 슬픈 도시의 반달 2017.12.20
    614 이제 햇살을 기다리며 2017.12.19
    613 당신의 어느새 다가온 겨울 숲 2017.12.19
    612 외로운 바람불어 추운 날 2017.12.1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27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