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포럼)

승무원

베트남 축구 선수단 응원차 기내 비키니쇼 벌인 비엣젯

올레2018.01.29 22:08조회 수 489추천 수 1댓글 4

    • 글자 크기

    비엣젯이 비키니 승무원으로 유명한데요

    물론 지금은 그냥 평범한 복장입니다만

    설립 초기에 승무원 비키니쇼로 항공업게에 파란과 논란을 불러왔죠.

    벌금을 맞기도 했지만 설립자는 아랑곳 하지 않았고..

    물론 그 설립자가 여성이라 성차별 논란은 일지 않았지만 ㅎ

     

    이번에 베트남 축구가 아시아 선수권에서 비록 연장에서 아깝게 패하긴 했지만 결승에 올라 베트남은 온통 축제 분위기라고 하네요.

    이걸 또 비엣젯이 이용했습니다.

    축구 선수단 탑승 항공편에 또 비키니 승무원을 등장 시켰네요.

    근데 동영상을 보면 이건 좀.. 그냥 쇼가 아니라 마치 밤 무대 같다능

     

     

    여러모로 화제의 중심이 되네요

    비엣젯은

     

     

      • 글자 크기
    공작새와 비행기에 함께 탑승한다라... 정말 무지 징글하게 춥네요
    • i______io (비회원)
      2018.1.29 22:12

      어디선가 사진을 봤는데 이 항공기 안에 박항서 감독하고 같이 찍은 사진도 보이던데요 ㅋㅋㅋ

    • @i______io

      이거군요 ㅋㅋ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089890&code=61131311

    • 예비승무원 (비회원)
      2018.1.30 10:00

      우습군요. 비난이 일자 문제의 CEO는 승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벌인 것이로 변명했네요.

      말도 안되요.. 영상 속의 것들은 이미 다 준비를 한 것인데

      승무원들이 비행기에서 즉석(?)으로 벌였을 것으로 전혀 보이질 않으니,

       

    • starfly (비회원)
      2018.1.31 14:04

      결국 베트남 당국으로부터 과징금 부과 받았네요..

       

      4천만동.. 얼마인가 봤더니 겨우 189만원이랍니다. 이래서야 벌금 효과가 있는건지..

       

      이러니 예전에도 벌금 맞은 적 있어도 똑같은 거 다시 하지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HOT 제주항공, 올바른 우리말 높임 표현 사용한다. '잘못된 사물존칭' 2018.10.08
    HOT 뉴욕-유럽 대서양 노선에서 LCC, FSC 제쳐 - 노르웨지언 2018.10.10
    HOT 5년간 항공안전장애 840건, 대한항공·아시아나 발생률 가장 낮아2 2018.10.10
    HOT 시카고행 승객 아시아나항공 기내서 심장마비 사망 10:10
    HOT 백만장자 일가족 사망 항공기 추락, 셀카 때문? 2018.10.15
    공지 게시글과 항공위키 연계 관련하여 2018.02.15
    공지 해외여행(항공) 준비할 것과 여행 팁 (총정리) 2015.03.12
    636 대한항공 신 항공기 CS300 탑승기 (동영상) 2018.02.02
    635 공작새와 비행기에 함께 탑승한다라...1 2018.02.01
    베트남 축구 선수단 응원차 기내 비키니쇼 벌인 비엣젯4 2018.01.29
    633 정말 무지 징글하게 춥네요 2018.01.28
    632 경희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대학원 관광레저항공MBA 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모십니다. 2018.01.26
    631 오월에 장미 앞에 서면 2018.01.16
    630 아~ 하늘아 무너져라 2018.01.16
    629 항공기 청소 노동자 파업이 발생했는데 좀 우려되는군요2 2017.12.30
    628 낮선 슬픔을 바다에 묻고 2017.12.25
    627 아쉬운 계절의 별똥별에 관한 기억 2017.12.24
    626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2017.12.24
    625 나의 배를 띄우자 2017.12.24
    624 우리 그리움의 순수 2017.12.24
    623 어떤 내 소박한 꿈 2017.12.23
    622 못을 박으며 2017.12.22
    621 말에 담긴 마음 2017.12.22
    620 우리 말에 담긴 마음 2017.12.22
    619 이렇게 오늘도 강물은 흐르건만 2017.12.21
    618 삶이 슬픈 것은 2017.12.20
    617 환상교향곡을 들으며 2017.12.20
    616 하아.. 올해도 벌써 2017.12.20
    615 슬픈 도시의 반달 2017.12.20
    614 이제 햇살을 기다리며 2017.12.19
    613 당신의 어느새 다가온 겨울 숲 2017.12.19
    612 외로운 바람불어 추운 날 2017.12.1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27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