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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선 슬픔을 바다에 묻고

하양이242017.12.25 20:28조회 수 64추천 수 1댓글 0

지독한 물살은 숨을 멈췄고

슬픔을 바다에 묻었다

바다는 잠이 든다

더는 눈물담지 말라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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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늘아 무너져라 아쉬운 계절의 별똥별에 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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