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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공항 개발사업==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년부터 해외 공항 개발 및 개선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4년 12월 기준 18개국 38개 사업을 수주했다.
2009년, 이라크 아르빌 신공항 건설 관련 5년간 3150만 달러 규모의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 아르빌공항은 2010년에 개항했다.<ref>[https://www.segye.com/newsView/20120902022402 인천공항 덕에… 아르빌신공항 급성장(2012.9.2)]</ref>
2021년 2월 폴란드 신공항 건설 및 운영에 관련된 자문사업을 수주했으며, 인도네시아 6천억 원 규모의 항나딤 바탐공항(BTH) 개발 및 운영 사업을 수주해 2021년 12월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ref>[https://airtravelinfo.kr/air_news/1411000 인천공항, 폴란드 신공항 전략적 자문사업 계약 체결 (2021.3.1)]</ref><ref>[https://airtravelinfo.kr/air_news/1413599 인천공항, 인도네시아 바탐 공항 6천억 운영·개발사업 수주 (2021.3.21)]</ref><ref>[https://airtravelinfo.kr/air_news/1468658 인천공항, 인니 바탐공항 운영·개발사업 6천억 계약 체결 (2021.12.21)]</ref>
2023년까지 15개 국가에서 6억216만 달러(약 8천억 원) 규모의 34개 사업을 수주했다.
2024년 [[3월 18일]], 필리핀 마닐라 니노이아키노공항(MNL) 운영 및 개발사업을 체결했다. 해외공항 투자 개발운영사업으로는 항나딤 바탐공항에 이어 두 번째다. 2049년까지 25년 동안 운영 및 유지보수, 단계별 시설 확장 등 투자개발사업을 진행한다. 총사업비만 4조 원, 예상되는 총 매출액은 37조 원(추정)으로 인천공항공사가 수주한 해외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인천공항공사의 지분율은 10%이다.<ref>[https://airtravelinfo.kr/air_news/1605782 인천공항, 37조 마닐라공항 개발운영사업 체결(2024.3.19)]</ref>
2024년 8월, 베트남 롱탄 신공항 건설 관련 110억 원 규모의 운영컨설팅 사업을 수주해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ref>[https://airtravelinfo.kr/air_news/1664491 인천공항, 베트남 신공항 컨설팅 우선협상대상 선정(2024.8.9)]</ref><ref>[https://airtravelinfo.kr/air_news/1667902 인천공항공사, 베트남 롱탄 신공항 운영컨설팅 계약 … 110억 원(2024.8.30)]</ref>
2024년 12월, 에콰도르 과야킬 신공항 배후단지 개발 기본계획 수립 사업 계약 체결 (사업기간: 2024.12.2~2025.10.15)<ref>[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739 인천국제공항공사, 에콰도르 신공항 공항경제권 개발 사업 수주(2024.12.9)]</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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