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항법(Inertial Navigation)[편집]

지물ㆍ천체ㆍ전파 따위의 매개에 의하지 아니하고 직접 대지변위를 구하여 배ㆍ항공기의 위치 등을 알아내는 방법으로 자이로스코프에서 방위 기준을 정하고 가속도계를 이용해 이동 변위를 구하는 방식이다.

처음 있던 위치를 입력하면 이후 이동 거리, 속도, 방위 변화를 읽어 현재 위치를 계산해 파악할 수 있다. 악천후나 전파 방해 등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장거리를 이동하면 오차가 누적되어 커지는 단점이 있다.


관련 용어[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