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스탠바이
업그레이드 스탠바이(Upgrade Standby), 아시아나항공의 유료 업그레이드 상품이다.[1]
설명[편집 | 원본 편집]
이코노미클래스 이용객 가운데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업그레이드 대기 명단에 올려, 좌석이 가능한 경우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대기 명단에 올렸음에도 제공받지 못할 경우 추가 요금은 되돌려 받는다.
통상 이코노미클래스 오버부킹 시 상위 클래스인 비즈니스클래스로의 비자발적 업그레이드를 최대한 방지하고 비즈니스클래스 스탠바이 추가 요금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가 있다. 업그레이드 경매와 유사한 형태지만 경매가 높은 금액을 써낸 승객에게 기회가 돌아가는 반면 아시아나항공의 업그레이드 스탠바이는 균일 금액이 설정되어 있는 점이 다르다.
대상[편집 | 원본 편집]
- 아시아나항공 정규편의 이코노미좌석 항공권 결제가 완료된 승객 중 아래 운임 조건에 부합하는 승객
- Y, B, M, H, E, Q, K ('988'로 시작하는 아시아나항공 항공권 외에, 타사 항공권의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
조건/서비스[편집 | 원본 편집]
- 항공편 출발 96시간 ~ 24시간 사이에 신청 가능
- 항공편 출발 3시간 전에 업그레이드 확정 여부 안내
- 항공기 좌석과 기내식만 제공하는 서비스로 그 외 모든 서비스는 이코노미클래스 서비스와 동일 (라운지 미제공, 이코노미 기준 카운터/수하물/마일리지 적용)
- 업그레이드 미제공 시 취소 수수료 및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
요금[편집 | 원본 편집]
노선 | Y/B | M/H | E/Q | K/S |
---|---|---|---|---|
한국-일본, 중국, 동북아 | 100,000원 | 150,000원 | 200,000원 | 250,000원 |
한국-괌, 나트랑, 다낭, 마닐라, 방콕, 사이판, 세부, 팔라우, 푸꾸옥, 하노이, 코타키나발루 | 200,000원 | 300,000원 | 350,000원 | 400,000원 |
한국-델리, 알마티, 타슈켄트, 싱가포르, 자카르타 | 250,000원 | 450,000원 | 550,000원 | 650,000원 |
한국-로마, 바르셀로나, 이스탄불, 시드니, 벨버른, 호놀룰루 | 750,000원 | 1,000,000원 | 1,200,000원 | 1,300,000원 |
한국-미주(서부),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 1,000,000원 | 1,200,000원 | 1,500,000원 | 1,700,000원 |
한국-미주(뉴욕) | 1,200,000원 | 1,400,000원 | 1,800,000원 | 2,000,000원 |
참고[편집 | 원본 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