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스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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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스페리
LawrenceSperry.jpg
항공 개발자, 비행사
출생 1892년 12월 21일
사망 1923년 12월 13일 ( 30세 )

로렌스 스페리(Lawrence Sperry)[편집 | 원본 편집]

미국의 유명한 발명가 엘머 스페리(Elmer Ambrose Sperry)의 아들로, 항공 개척 시기 항공 비행사이자 자동비행장치(Autopilot)를 개발한 인물이다. 18세에 비행 가능한 글라이더를 제작할 정도로 재주가 뛰어났으며 자동비행장치 외에도 접이식 랜딩기어(Retractable Landing Gear), 선회·경사계기(Turn & Bank Indicator) 등도 개발했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 1892년 12월 21일, 시카고 출생
  • 1912년, 오토파일럿(Autopilot) 개발
  • 1914년, 프랑스에서 열린 항공안전 콘테스트에서 오토파일럿 시연
  • 1918년 3월 6일, 사상 최초로 조종 가능한 무인 비행 성공 (Curtiss Sperry Flying Bomb)[1]
  • 1923년 12월 13일, 영국에서 출발해 프랑스로 향했지만 도착하지 않았고, 그의 유해는 1924년 1월 11일 영국해협에서 발견됐다.

오토파일럿과 마일하이클럽[편집 | 원본 편집]

오토파일럿을 개발했던 그는 커티스 수상 비행기에 이를 장착해 1916년 11월 뉴욕 인근에서 비행 도중 추락했다. 추락 현장에서 발견된 그는 벌거벗은 상태였고 그의 옆에는 도로시(Mrs. Waldo Peirce, Dorothy Rice Sims)라는 여성도 마찬가지 모습이었다. 자동비행장치를 작동시키고 비행 중에 사랑 행위를 벌였던 것이다.

그래서 후대에 그를 마일하이클럽 창시자라고 칭하고 있다.

참고[편집 | 원본 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