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역사(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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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발생한 항공 관련 사건, 사고 및 기록

1932년

Imperial Airways, 영국에서 개발된 최대 17명까지 탑승가능한 4발 엔진 Armstrong Whitworth A.W.15 Atlanta 항공기 도입, 운영

1951년

de Havilland Sea Vixen

de Havilland 사가 개발한 항공모함에서 운용 가능한 전투기 de Havilland Sea Vixen, 초도 비행. 총 145대 생산되어 영국 해군에서 운용되었다.

1965년

미국이 개발한 타격 전투기 LTV A-7 Corsair II, 초도 비행. 1984년까지 총 1,569대 생산되었다.

1967년

프랑스, 독일, 영국은 에어버스를 통해 새로운 항공기 개발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새로운 항공기종은 A300.. 이 항공기는 세계에서 최초로 엔진 두개를 장착한 Widebody(광동체)였다.

Widebody(광동체) 항공기란, 화물칸ULD(탑재용기)를 이용해 화물이나 수하물을 탑재할 수 있는 기종을 말한다. 객실 서비스 측면에서 보면 기내 통로가 2개인 기종을 말하기도 한다. B737 기종은 대표적인 Narrow body(협동체) 기종으로, 기내 통로가 하나이고, 수하물을 단위탑재용기(ULD)를 이용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그냥 탑재한다.

1973년

초음속 여객기콩코드가 처음으로 대서양을 횡단 비행한 날로, 최단 비행시간을 기록했다.  

1977년

런던 개트윅공항을 거점으로 했던 Laker Airways가 예약없이 항공기에 탑승하는 'No-Booking' Skytrain을 런던-뉴욕 구간에서 시작했다.

1980년

중국에서 개발된 최대 178명 탑승 가능 여객기 Y-10, 초도 비행 성공. 하지만 시제기 단 3대만 제작되었고, 개발은 중지되었다.

1981년

보잉이 개발한 장거리용 쌍발 제트 여객기 B767, 개발 후 초도 비행 성공. 2020년 기준 1,190대 생산되고 있다.

1997년

가루다 인도네시아항공 소속 152편 항공기(A300)가 인도네시아 메단 근처에 추락해 탑승객승무원 234명 사망했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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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맨

스위스의 전직 조종사이자 모험가인 Yves Rossy는 비행 수트를 입고 영국해협을 최초로 비행해 건너는데 성공했다. 제트엔진을 단 날개를 입고 하늘을 날아 일명 버드맨(Birdman) 혹은 제트맨(Jetman)으로 불린다.[1][2]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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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공수를 시작으로 비행에 들어간 B787 드림라이너

보잉이 야심차게 개발한 차세대 전략 항공기 첫 B787 드림라이너 항공기, 전일공수(ANA) 인도되어 본격적으로 운용되기 시작했다.

2018년

유럽 항공안전청(EASA)이 에어버스 A330neo 기종 ETOPS 180분 성능을 허가했다.

2019년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중국 베이징 다싱공항, 전일(25일) 오픈 행사를 갖고 이날부터 상업 항공편 운항 개시

2022년

순수 전기비행기로 개발된 Eviation Alice, 초도비행 성공[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