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21
MC-21, 러시아 Irkut社가 개발 중인 소형급 제트 여객기
개요[편집 | 원본 편집]
Irkut社가 2006년 개발을 시작해 2017년 첫 비행에 성공한 소형급 제트 여객기로, 2021년 후반 상업비행을 목표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1] 기종명 MC-21은 21세기 항공기(Магистральный Самолёт 21 век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최소 132석에서 최대 211석(모노 클래스)으로 구성할 수 있어 보잉 B737, 에어버스 A320 기종과도 경쟁할 수 있는 항공기로 평가받고 있으나 신기종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해 2020년 5월 기준 전체 주문량은 175대에 불과하다.
개발[편집 | 원본 편집]
- 2006년, UAC, 민간 제트 여객기 개발 시작 (130~170석 규모로 기존 A320, B737NG 대비 15%~20% 효율성 향상 목표)
- 2016년 6월 8일, 시베리아 이르쿠츠크에서 공개
- 2017년 5월 28일, 초도 비행(30분) 성공
- 2020년, EASA 형식증명 획득 목표 → 2021년으로 연기
- 2021년, 상업 비행 목표 → 2026년으로 연기
스펙[편집 | 원본 편집]
구분 | MC-21-200 | MC-21-300 | 비고 |
---|---|---|---|
조종사 | 2명 | ||
승객 | 132명 (12+120) / 165명 | 163 (16+147) / 211명 | |
전장 | 36.8미터 | 42.2미터 | |
윙스팬 | 35.9미터 | ||
최대이륙중량 | 72,560킬로그램 | 79,250킬로그램 | |
엔진 | Aviadvigatel PD-14 / 프랫 앤 휘트니 PW1400G | 2개 | |
항속거리 | 6,400킬로미터 | 6,000킬로미터 |
주문[편집 | 원본 편집]
2010년 7월 Nordwind Airlines을 시작으로 2017년 7월 기준 175대 주문을 확보한 상태다. 그 가운데 아에로플로트는 항공사로서는 가장 많은 MC-21-300 기종 50대를 확정 주문했다.
각주
- ↑ 당초 목표 시기는 2019년이었으나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