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Panasonic Avionics Corporation)[편집]

일본 파나소닉 자회사로 항공기내 IFE 및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다.

특히 최근 항공기 기내 인터넷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기내 인터넷을 제공하고 있는 항공사의 약 70% 정도가 이 파나소닉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채용하고 있다. 고고(Gogo)가 지상기지국, 위성통신 방식을 혼용하는데 반해 파나소닉은 위성통신 방식으로만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항공도 2019년 5월 B737 MAX 기종 도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파나소닉 서비스를 선택했다.


참고[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