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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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편집]

서울 수도권을 지원하는 국제공항이다. 2001년 인천공항이 개항하기 전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제공항이었다. 현재는 국내선과 함께 중국, 일본 등 인근 국가로의 국제선 일부를 담당하고 있다.

김포국제공항 GMP (IATA) RKSS (ICAO)
활주로 14L/32R 3600m CAT-I
14R/32L 3200m CAT-I, 14R은 CAT-IIIb
이용객 25,448,416명 2019년
운항횟수 140,422회 2019년

연혁[편집]

일제 강점기 시절 건설된 비행장이 시초다. 1939년 '경성신비행장'이라는 이름으로 건설돼 일본군 비행장으로 이용되었다. 해방 이후에는 미군 비행장으로 사용되었다.

1958년 여의도공항(비행장)의 기능을 김포공항으로 이전하면서 국제공항으로 전환되었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제공항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2001년 개항한 인천공항으로 국제선 기능을 넘겨 주었으나 도심 지역 국제선 공항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2003년 김포(서울)-하네다(도쿄) 노선을 시작으로 일본과 중국 등 인근 국가로의 국제선 일부가 운영되고 있다.

참고[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