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좌석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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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좌석 구매[편집]

주로 저비용항공사 등에서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로 자신이 앉는 좌석 외에 옆 좌석을 구매해 좌석 두 개를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일부 유럽 항공사들은 프리미엄 이코노미클래스 등이 이런 식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이코노미클래스지만 전방 일부 좌석을 프리미엄 존으로 구성해 연이은 좌석 3개 중 가운데 좌석을 비워 사용하게 하곤 한다.

일반적으로 항공사가 직접 옆 좌석을 부가 서비스로 판매하지만 Option Town에서는 다수 항공사를 대신하여 ESo(Empty Seat Option)라는 옆 좌석 추가 구매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운영 국적 항공사 현황[편집]

항공사 서비스 대상 서비스 요금 비고
제주항공 전노선 10,000-50,000원 1인당 최대 2좌석까지 구입 가능
티웨이항공 전노선(국내선 제외) 15,000-35,000원 최대 2좌석까지 구입 가능
진에어 없음 - -
이스타항공 전노선 10,000-40,000원 1인당 최대 2좌석 구입 가능
에어부산 전노선(국내선 제외) 15,000-30,000원 1인당 최대 2좌석 구입 가능
에어서울 전노선 15,000-30,000원 1인당 최대 2좌석 구입 가능
  • 대부분 공항에서 좌석 상황이 가능한 경우에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외국 항공사 현황[편집]

항공사 서비스 대상 서비스 요금 비고
필리핀항공 한국 출발 필리핀행 항공편 50,000-75,000원 Adjacent Seat Purchase, 1인당 최대 2좌석까지 구입 가능, 2019년 2월 1일부
피치항공 전 노선 2,000엔 - 3,000엔 -
뉴질랜드항공 전 노선 - Skycouch, 추가 구매 좌석이라기 보다는 2-3좌석을 한 번에 구입하는 의미. 2010년
에어아시아 전 노선 45링깃 ~ (노선별 차이) 1인당 최대 2좌석까지 구입 가능. Option Town 통해 상품 구입
에미레이트항공 전 노선 55달러 ~ 165달러 1인당 최대 3좌석까지 구입. 2021년 3월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