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공항[편집]

도서 지역인 울릉도에 건설되는 공항으로 1200미터 활주로 1본과 여객터미널 등으로 2025년 5월 개항 예정이다.

울릉공항 - (IATA) - (ICAO)
활주로(명칭 : 길이 (CAT)) 1200m x 36m
이용객 -
운항횟수 -


건설 과정[편집]

울릉공항은 흑산도공항과 더불어 2013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2015년 수립된 기본계획에[1] 따라 건설을 시작해 2021년 개항을 목표로 했었지만 애초 사업비 5805억 원이 타당성 부족으로 입찰이 무산되면서 사업 추진은 지지부진한 상태에 들어갔다. 여기에 철새 서식지 등 환경 문제가 불거지고 공군 훈련지역과의 공역이 겹치는 문제가 추가되었다.

국토교통부는 2017년 기본 설계를 재진행했고 지질조사, 수심측량 등을 통해 사업비를 산정하면서 일부 설계 변경을 통해 절감방안도 도출해 냈다. 아울러 군 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2019년 4월 항로를 신설하기로 확정하면서 최종 걸림돌이 사라졌다. 국토교통부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총 사업비 6633억 원 확정을 받아 공식적으로 건설이 가능해졌다.[2]

사업자 선정을 거쳐 2020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타[편집]

2020년 5월, 경북도와 한국항공대학의 용역을 통해 울릉공항의 국제선 및 부정기편 활성화를 위해서는 활주로 길이 연장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참고[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