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역사(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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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독일의 Samuel Schuwartz라는 사람이 루프트한자를 상대로 자신의 집 위로 날아가는 비용을 지불하라고 요구했다.

이것은 일종의 영공통과료(Overflying Fee)였던 것으로, 땅이 가지는 권리를 영공까지 확대한 셈이었다.

1928년

수상 비행기(Seaplane) Macchi M-72, 사상 최초로 시속 300마일 돌파하는 속도로 비행했다.  

1928년

독일 단발 수상 비행기 Dornier Delphin III, 초도 비행

1934년

Sikorsky S-42

수상 비행기 Sikorsky S-42, 초도 비행.

1937년

North American NA-16의 호주 버전인 CAC Wirraway 초도 비행.

1939년

독일 전투기 Heikel He 100, 시속 463마일(764킬로미터) 속도로 비행.  

1947년

미국 정부는 착륙 유도장비 ILS(Instrument Landing System)를 이용한 착륙 조건(운고시정)을 규정화했다.

1963년

Itavia 소속 DC-3 항공기가 악천후 속에 비행하다가 이탈리아 Sora 산에 추락해 탑승자 11명 전원 사망했다.

1967년

뉴올리온즈에서 조종사 훈련을 위한 Delta Airlines 소속 9877편 항공기(DC-8)가 엔진 두 개를 정지시킨 채 착륙시키려다가 공항 인근에 있던 파워케이블을 건드리면서 추락해 탑승해있던 6명, 지상에서 13명 사망했다.

1970년

독일 루프트한자, 유럽 항공사로서는 처음으로 보잉 점보 항공기 B747을 도입했다.

1973년

Air Malta 설립

1990년

소련 여객기로는 처음으로 아에로플로트항공 항공기가 김포공항에 착륙했다.

1992년

러시아의 아에로플로트 소속 안토노프 An-26 항공기가 인도 Swarupnagar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했는데 사고의 원인은 어처구니 없게도 연료 고갈 때문이었다. 캘커타로 비행하던 중 연료 부족을 관제에 알렸으나 제대로 된 가이드를 받지 못하면서 목적지 공항 30마일 앞에서 불시착했다. 조종사 7명은 모두 무사했다.

1992년

Aviaco 소속 DC-9 항공기가 스페인 Granada 공항에 착륙하던 중 강한 뒷바람(배풍 11노트) 때문에 활주로를 1,200 피트나 지나쳐 내렸다. 항공기 동체가 두동강 날 정도로 큰 사고였지만 탑승자 99명 모두 무사했다.

2000년

Avialinii ARR 소속 안토노프 An-26가 스리랑카 군인을 수송하던 중 추락해 탑승자 40명 전원 사망했다. 보도에 의하면 추락 직전 엔진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대한항공이 여승무원 채용 시 유니폼 면접을 실시했다.

2007년

리비아 Tripoli 에서 수단 Khartoum 로 비행하던 중 Sudan Airways 소속 111편 항공기(A300)가 괴한에게 공중 납치되어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갈 것을 협박 받았다. 하지만 연료 때문에 원래 목적지인 Khartoum 에 착륙했고 범인은 체포되었고 탑승자 284명은 모두 무사히 풀려났다.

2007년

Malev Hungarian Airlines, 항공동맹체 원월드 가입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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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공항 4번째 활주로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 제4활주로 건설 시작. 2010년 완공하여 운영에 들어갔다. 새로 건설한 활주로는 바다 위에 짓는 것으로, 연간 착륙 수용능력이 29만 회에서 40만 회로 늘어나게 되었다.

2008년

미국 제트블루(JetBlue)와 영국 에어링구스(Aer Lingus) 파트너십 체결

2008년

미국-EU 간 항공운송협정(오픈스카이) 발효

2014년

TAM항공, US항공, 항공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에서 탈퇴

2019년

소비에트 연방 해체 이후 첫 개발된 러시아 군용 수송기 일류신 Il-112, 초도 비행. 2023년 실전 투입 예정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