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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항공기 운항에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GPS]] 기능을 비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스푸핑(간섭 현상)이 지난해 5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IATA]]는 2024년 안전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이같은 통계를 공개했다.<ref>[https://simpleflying.com/iata-500-spike-gps-spoofing-last-year/ IATA Reports 500% Spike In GPS Spoofing Last Year(2025.3.2)]</ref> | 현대 항공기 운항에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GPS(Global Positioning System)|GPS]] 기능을 비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스푸핑(간섭 현상)이 지난해 5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IATA]]는 2024년 안전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이같은 통계를 공개했다.<ref>[https://simpleflying.com/iata-500-spike-gps-spoofing-last-year/ IATA Reports 500% Spike In GPS Spoofing Last Year(2025.3.2)]</re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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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일 (일) 21:10 판
최근 항공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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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일자 항공 및 여행 관련 소식이다.
아시아나항공, 4년 만에 회사채 조달 시동
아시아나항공이 약 4년만에 회사채 조달에 나섰다. 지난달 25일 500억원 규모 사모 회사채를 발행했다. 만기는 2026년 12월24일까지로 표면이자율은 연 4.870% 수준에서 정해졌다. 대한항공과 합병이 완료되면서 회사채를 조달할 만큼 시장의 신뢰를 회복했다는 평가다.[1]
노키아 "드론으로 새 도약…AI 항공 플랫폼 구축"
핀란드의 통신장비 제조기업 노키아는 지난달 26~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드론 전시회 'DSK 2025'에 처음 참석해, 5G·LTE 연결을 기반으로 한 '드론 인 어 박스(DiaB)' 솔루션을 공개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2]
"조류 충돌로 엔진에 화재"…페덱스 화물기, 공항에 비상착륙
미국에서 화물기 한 대가 조류충돌로 엔진에 불이 붙은 채 비상착륙하는 아찔한 일이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NBC 보도에 따르면 뉴저지주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디애나폴리스로 향하던 보잉 767 기종 페덱스 화물기가 조류충돌로 엔진 1개가 파손돼 이륙 후 9분 만에 비상착륙했다.[3]
GPS 스푸핑 지난해 500% 증가
현대 항공기 운항에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GPS 기능을 비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스푸핑(간섭 현상)이 지난해 5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IATA는 2024년 안전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이같은 통계를 공개했다.[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