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항공

항공위키
중화항공
B-18007@PEK (20200103111018).jpg
IATA
CI
ICAO
CAL
콜사인
DYNASTY
설립 1959년 12월 16일 ( 62년 )
항공기 88대
매출 140억 대만 달러(약 5,700억 원, 2017년)
홈페이지 china-airlines.com

중화항공(China Airlines)[편집 | 원본 편집]

에바항공과 함께 타이완을 대표하는 국적 항공사다. 항공기 88대로 102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연혁[편집 | 원본 편집]

  • 1959년 12월 16일, 중화민국(Republic of China) 국영 항공사로 설립
  • 1962년 12월, 정기 스케줄 운영 개시
  • 1970년 2월, 태평양 노선(도쿄 경우 미국 샌프란시스코) 취항
  • 1976년, B747-100 운용 개시, 홍콩-타이베이-도쿄-호놀룰루-로스앤젠레스 구간 운항
  • 1990년대, 중국의 견제로 네트워크 확장 어려워지면서 만다린항공 등 자회사를 통해 호주, 캐나다 등 취항
  • 2011년 9월 28일, 항공동맹체 스카이팀 가입

특징[편집 | 원본 편집]

메인 스트림을 지향하는 항공사로 서비스 품질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하나의 중국이라는 정치적 곤란 속에 네트워크 확장 등에서 중국의 견제를 많이 받는 편이다. 2020년 차이나(China)라는 이름 때문에 중국 항공사라고 치부되는 것을 불편하게 여겨 항공사 영문 명칭 변경을 검토하기도 했다.[1]

항공동맹체[편집 | 원본 편집]

상용고객 우대프로그램(FFP)[편집 | 원본 편집]

항공기[편집 | 원본 편집]

항공기 보유 주문 비고
2021년 3월 22일 기준
A321neo - 25 2021년 순차 도입
A330-300 23 -  
A350-900 14 -  
B737-800 19 - 2021년 퇴역 예정
B747-400 - - 2021년 3월까지 전량 퇴역
B747-400F 18 - 화물기
B777-300ER 10 -  
B777F 3 3 화물기
87 31  

사건/사고[편집 | 원본 편집]

참고[편집 | 원본 편집]

코로나19 사태[편집 | 원본 편집]

2020년 발발한 코로나19 사태로 전세계 항공업계 파산 위기를 겪는 가운데 중화항공은 화물사업 경쟁력으로 2020년 흑자를 기록했다. 대형 항공사로서는 대한항공과 함께 전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2020년 흑자를 기록했다. (2,180억 대만달러, 약 854억 원)[2]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