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통계 -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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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대상 : 유형(하이재킹, 격추 등 포함), 인명 사고, 14인승 이상 항공기종 상용 항공기 사고(군사적 사유 제외)

항공 교통량이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항공사고 발생건수 자체는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인명 피해 규모는 1970-1980년대에 최악을 기록했으며 2000년대 들어 급속히 개선되고 있다.

2017년 한해 동안 발생한 인명 항공사고는 10건이었으며 이로 인해 44명(+지상 사망자 35명)이 사망했다. 이는 사상 최저 기록으로 민간 상용부문 항공역사상 가장 안전했던 한해로 기록되었다.

[항공소식] 2018년 항공사고 희생자 늘었지만 안전도 향상 추세(2019/1/2)
[항공소식] 2017년 민간 항공 역사상 가장 안전했다(2018/1/2)

** 기간 : 생산년도 ~ 2016년,  

민간, 군용 관계없이 순수하게 항공기종에 따른 생산대수, 사고 희생자를 집계한 것으로 Douglas DC-3 항공기의 경우에는 전쟁 시 수송기로 이용된 경우가 많았던 관계로 사고율이 높으며 희생자도 많다. 사망자가 많은 10개 기종 중에는 B737 기종의 항공기 1대당 사망자가 가장 적다.

개발 시기 차이(B737, 1967년 / A320, 1987년)로 인해 전체 동일 기종 사고 비율은 B737 기종이 사고 건수는 물론 사망자수도 월등히 많다. 불과 892대 생산된 B737 Original 버전 사고율이 워낙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슷한 시기(B737 클래식 & NG, 1984년 / A320, 1987년)에 개발된 기종/버전으로 한정하면 두 기종 모두 사고율은 물론 사망자수도 비슷한 수준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