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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항공, 7월부터 인천발 싱가포르 ===
=== 제주항공, 7월부터 인천발 싱가포르 ===
[[제주항공]]은 오는 7월 24일부터 주 7일 하루 1회 일정으로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무안공항 참사 이후 첫 신규 취항이다. 당초 오는 3월 30일 취항 예정이었으나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 영향에 일정이 연기됐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05분 출발해 다음달 오전 1시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싱가포르에서 오전 2시20분 출발, 오전 10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0515113659576 제주항공, 7월부터 인천발 싱가포르 비행기 띄운다…무안공항 참사 후 첫 취항(2025.3.6)]</ref>
[[제주항공]]은 오는 7월 24일부터 주 7일 하루 1회 일정으로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무안공항 참사 이후 첫 신규 취항이다. 당초 오는 3월 30일 취항 예정이었으나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 영향에 일정이 연기됐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05분 출발해 다음달 오전 1시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싱가포르에서 오전 2시20분 출발, 오전 10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0515113659576 제주항공, 7월부터 인천발 싱가포르 비행기 띄운다…무안공항 참사 후 첫 취항(2025.3.6)]</ref>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공정위·국토부 감독 협력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따른 초대형 항공사 탄생으로 나타날 우려가 있는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지난해 12월 확정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승인 조건(시정명령)의 이행 여부를 관리·감독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체결됐다.<ref>[https://www.yna.co.kr/view/AKR20250306086600002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공정위·국토부 감독 협력(2025.3.6)]</ref>


=== 터키항공, 2024년 주요 영업이익 24억 달러 기록 ===
=== 터키항공, 2024년 주요 영업이익 24억 달러 기록 ===

2025년 3월 6일 (목) 16:40 판

최근 항공 소식

3.29 | 3.30 | 3.31 | 4.1 | 4.2 | 4.3 | 4.4 | 오늘 | 4.6 |

2025년 3월 6일자 항공 및 여행 관련 소식이다.

강원도, 파라타항공 조기취항 협력…양양공항 정상화 기대

강원특별자치도가 파라타항공(전 플라이강원)과의 협력을 통해 양양국제공항을 정상화함으로써 지역 경제·관광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변경 면허 취득 후 항공운항증명 효력이 회복되면 이르면 8월에 양양~제주 정기편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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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달라!"…대서양 상공서 비상구 열려던 아찔한 순간(영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베네수엘라 카라카스로 향하던 스페인 플러스울트라항공 701편에서 한 승객이 비행 중 비상구를 열려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8일 에어버스 A330 기내에서 대서양 상공을 비행 중 발생했다.[3]

티웨이항공, 대명소노 DNA 심기…고강도 쇄신 예고

대명소노그룹티웨이항공 경영진의 전면 교체를 요구했던 만큼 정홍근 대표의 용퇴는 시간문제라는 관측이 나온다. 티웨이항공의 자금 관리를 맡아 온 정창희 CFO(재무본부장)의 퇴진 여부에도 이목이 쏠린다. 또한 사명교체가 확정 됨에 따라 국내 항공업에 한 획을 그은 '티웨이'라는 이름도 15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전망이다.[4]

대한항공 세금 늘어 제주는 반색 ‘항공 운송도 지각변동’

대한항공금융리스로 도입되는 항공기를 모두 제주 정치장에 등록하고 있다. 이 경우 취득세 사유가 발생해 제주도 입장에서는 지방세수 확보에 도움이 된다. 실제 지난해 대한항공을 포함한 한진그룹이 제주도에 납부한 지방세는 211억원에 달한다. 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에어서울을 계열사로 편입하면 금액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5][6]

제주항공, 7월부터 인천발 싱가포르

제주항공은 오는 7월 24일부터 주 7일 하루 1회 일정으로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무안공항 참사 이후 첫 신규 취항이다. 당초 오는 3월 30일 취항 예정이었으나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 영향에 일정이 연기됐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05분 출발해 다음달 오전 1시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싱가포르에서 오전 2시20분 출발, 오전 10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공정위·국토부 감독 협력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따른 초대형 항공사 탄생으로 나타날 우려가 있는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지난해 12월 확정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승인 조건(시정명령)의 이행 여부를 관리·감독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체결됐다.[8]

터키항공, 2024년 주요 영업이익 24억 달러 기록

지난해 터키항공 영업이익 24억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2024년 전년 대비 8.2% 증가한 227억 달러를 기록했다. 극심한 경쟁 속에서도 여객 부문 매출은 4% 증가했으며, 화물 부문 매출은 2023년 대비 약 35% 성장했다. 전략적 이니셔티브와 최첨단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환승 허브로서 튀르키예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터키항공 카고(Turkish Cargo)는 연간 화물 운송량 20% 증가를 기록하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발표 기준 세계 3위 항공 화물 운송사로 자리매김했다.[9]

태국 항공사, 대기오염에 북서부 지역 운항 37일간 중단

태국 항공사가 대기 오염 악화를 이유로 수도 방콕과 북서부 지역을 오가는 항공편 운항을 한 달 이상 중단하기로 했다. 방콕항공은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37일간 방콕-매홍손 구간 운항을 중단한다.[10]

미국, ‘브라질 편향’ 국제민간항공기구 SAF 권고안 반대

미 국무부는 3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공환경보호위원회(CAEP)가 제13차 정기 회의에서 채택한 지속가능 항공 연료(SAF) 권고안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권고안이 담고 있는 내용 중 동일 토지에서 여러 작물을 재배하는 다작물 경작 방식을 항공연료 생산에 적용하는 방식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세계자원연구소(WRI)는 이 방식이 작물 생산에 필요한 농지를 더 필요로 하고 식량 안보 문제,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와 같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국무부는 이 제안이 "기술적·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상태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비판했다.[11]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