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리트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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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리트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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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
NKS
SPIRIT WINGS
설립 1983년
( 41년 )
항공기 201대
여객 -
매출 32.3억 달러 (2018년)
H/P spirit.com

스피리트항공(Spirit Airlines): 미국의 저비용항공사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수익 상품, 유료 서비스 등을 극대화해 LCC를 넘어 ULCC(초저비용항공사)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항공사다. 전 세계 항공사 가운데 부가 수익 매출 비중이 가장 큰 항공사 가운데 하나다.

연혁[편집 | 원본 편집]

매각(2022년)[편집 | 원본 편집]

2022년 초반 매각 시장에 나온 스피리트항공에 대해 프론티어항공, 제트블루 등이 관심을 가지고 인수 의향을 밝혔다 2월 프론티어항공과 66억 달러 합병 논의 소식이 전해졌으며 3월에는 제트블루가 현금 36억 달러 인수를 제안했다. 5월 2일, 스피리트항공은 제트블루의 제안을 거부했다. 제트블루의 인수를 감독당국이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이유였다. [3] 하지만 프론티어와 제트블루의 인수 경쟁이 지속되면서 인수가격은 계속 급등했다. 7월 11일, 프론티어홀딩스는 추가 (상향) 입찰 중단 방침을 밝히고 스피리트항공 주주투표(7월 15일)를 다시 연기(7월 25일)해 줄 것을 요청했다.[4] 7월 27일 투표 결과 프론티어로의 매각은 무산되었으며 28일 제트블루와의 합병에 합의했다.[2][5]

2023년 3월, 미국 법무부는 양사의 인수·합병을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다.[6]

악화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항공기 25대를 매각하거나 임대(리스)를 종료했다. 매각 대금(약 4억 6500만 달러)은 부채 상환에 사용했다.[7]

상용고객 프로그램(FFP)[편집 | 원본 편집]

  • Free Spirit

특징[편집 | 원본 편집]

2000년대 초반 초저비용항공사를 지향하는 항공사로 전환하면서 급성장했다. 기본 좌석 제공 외에는 모두 유료로 제공하는 지독한 수익성 추구 전략 때문에 '욕하면서 탄다'라는 평을 듣는다.

수하물[편집 | 원본 편집]

다른 미국 항공사들의 유료 위탁 수하물 무게 기준이 50파운드(23kg)인 것과 대비해 스피리트항공은 40파운드(18kg)에 불과하다.

항공기[편집 | 원본 편집]

2023년 12월
기종 보유 주문 비고
A319-100 17 -
A320-200 64 -
A320neo 82 39
A321-200 30 -
A321neo 8 60
201 99

실적[편집 | 원본 편집]



참고[편집 | 원본 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