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저비용항공사 사우스웨스트항공

사우스웨스트항공(Southwest Airlines)[편집]

항공사 IATA ICAO 콜사인 홈페이지
사우스웨스트항공 WN SWA SOUTHWEST southwest.com
설립 (중단) ( )
실적 / 규모 항공기
여객 1억 6268만 명 (2019년)
매출 220억 달러 (2019년)


저비용항공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성공 신화를 만든 저비용항공사의 대명사다. 수송승객 측면에서는 세계 5위권에 들 정도로 큰 거대 저비용항공사로 미국 국내선만 운항했으나 최근들어 북미, 중미 등 국제선 항공편으로 확장하고 있다.

연혁[편집]

  • 1967년 3월 15일, 허브켈러허(Herb Kelleher), 롤린킹(Rollin King), 라마뮤즈(Lamar Muse) 공동으로 Air Southwest 설립
  • 1970년 12월 7일, 항공사 운영 불가 원칙에 상대해 3년간의 소송 끝에 허가. 당시에는 지역별로 이미 운영 중인 항공사 외에 추가 항공사 진입이 현실적으로 불가했으나 변호사 출신인 허브켈러허를 중심으로 약 3년간 소송을 진행했다.
  • 1971년 3월 29일, 사명을 Southwest Airlines으로 변경
  • 1971년 6월 18일, B737-200 항공기 3대로 댈러스(댈러스 러브필드 공항)- 휴스턴, 댈러스-산앤토니오 구간 운항 시작
  • 1993년, 이티켓 개념을 사상 최초로 도입한 모리스에어(Morris Air) 인수
  • 1995년 3월 16일,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인터넷 웹사이트 개설. 온라인 판매 개념 도입
  • 2011년 4월, 에어트란(AirTran) 인수
  • 2014년 7월, 설립 이후 처음으로 국제선 운항 시작[1]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성공 비결[편집]

저비용항공사 원조라고 할 수 있는 PSA(Pacific Southwest Airlines)의 방식을 그대로 벤치마킹하며 출발했지만 사우스웨스트항공만의 독특한 문화와 결합되면서 크게 성공한 저비용항공의 대표 항공사가 되었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이라는 저비용항공사 등장 이후 수 많은 저비용항공사들이 등장했지만 사우스웨스트항공 만큼 적절한 수준의 항공 운임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선호도가 높은 저비용항공사는 드물다.

이러한 성공 비결에는 여러가지를 들 수 있겠으나 획기적인 항공기, 승무원 운영 방법[2]과 소속 직원을 대하는 회사의 인사정책, 그리고 소속원들의 애사심 등의 기업문화[3]가 복합적으로 만들어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매출 및 수송실적[편집]

운항을 시작한 1971년과 이듬해에 적자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고는 사우스웨스트항공은 2018년까지 단 한 해도 적자 없이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4]

연도 매출(백만$) 영업이익(백만$) 영업이익률 수송승객(명) 항공기(대)
2012 17,088 623 4% 133,978,100 694
2013 17,699 1,278 7% 133,155,030 681
2014 18,605 2,225 12% 135,767,188 665
2015 19,820 4,116 21% 144,574,882 704
2016 20,425 3,760 18% 151,740,357 723
2017 21,146 3,407 16% 157,677,218 706
2018 21,965 3,206 15% 163,605,833 750

항공기[편집]

기종 보유 주문 비고
B737-700 509 - 2019년 순차적으로 퇴역 예정이었지만 B737 MAX 비행 중지 사태로 보류
B737-800 207 -
B737 MAX 7 - 30
B737 MAX 8 34 246 항공기 결함으로 비행 중지 상태

기타 대표적인 저비용항공사[편집]

관련 용어[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