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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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항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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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9 |
FFT |
FRONTIER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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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 1994년 2월 8일 ( 3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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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 109대 | |
매출 | 미화 22억 달러 (약 2조 7천억 원, 2018년) | |
H/P | flyfrontier.com |
프론티어항공(Frontier Airlines)
미국의 저비용항공사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일반 항공사였지만 2014년부터 초저비용항공사로 사업구조를 전환했다. 1950년~1986년 운항했던 프론티어항공(Frontier Airlines)와는 이름만 같을 뿐 별개 항공사다.
연혁[편집 | 원본 편집]
- 1994년 2월 8일, 설립
- 1994년 7월, B737-200 항공기로 덴버를 중심으로 운항 시작
- 2008년 4월 10일, 파산 보호 신청
- 2009년 8월 13일, Republic Airways Holdings가 인수
- 2013년 10월, 인디고 파트너스에 매각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초저비용항공사로 전환
- 2022년 2월 7일, 스피리트항공과의 합병 계획 발표[1] → 무산(7월 27일)[2]
- 2022년 11월, 전화 콜센터 폐지
스피리트항공 인수[편집 | 원본 편집]
스피리트항공 파산과 회생 문서의 토막(일부) 내용입니다.
경영난으로 2022년 매물로 나온 스피리트항공을 두고 다수의 항공사가 인수 의사를 밝혔다. 프론티어항공과 제트블루가 뛰어들었고 스피리트항공은 프론티어항공과 합병을 추진했으나 주주투표에서 제트블루로 합병 추진이 결정됐다. 하지만 미국 법무부(DOJ)와 교통부(DOT)는 시장 독점으로 인한 소비자 편익 저해를 이유로 양사의 합병을 반대하며 소송을 제기해 1심 판결에서 법무부가 승소하며 제트블루의 스피리트항공 인수는 무산됐다.[3]
2024년 11월, 미 연방법원에 파산보호(챕터11)를 신청했으며 2025년 1월 프론티어항공이 다시 인수 협상을 재개했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초저비용항공사(ULCC)를 지향하는 만큼 승객의 기본적인 좌석 제공 외에 다른 서비스는 모두 유료라고 봐도 좋다.
수하물[편집 | 원본 편집]
기본적으로 무료 위탁 수하물은 없으며 휴대 수하물의 경우에도 일정 크기를 초과하면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휴대 수하물 유료 항공사 현황 참고) 2022년 3월부터 유료 위탁 수하물 무게 기준을 개당 50파운드(23kg)에서 40파운드(18kg)으로 축소했다.
좌석 옵션[편집 | 원본 편집]
- Standard Seating: 좌석 지정 (USD 17~55)
- Stretch Seating: 넓은 피치 좌석 (USD 35~70)
- UpFront Plus Seating: 기내 최전방 두 행의 창가나 복도 좌석. 빈 중간 좌석 보장 (USD 100~150 예상)[4]
항공기[편집 | 원본 편집]
기종 | 보유 | 주문 | 비고 |
---|---|---|---|
A319-100 | 3 | - | |
A320-200 | 19 | 5 | |
A320neo | 66 | 80 | 2026년까지 도입해 A319 대체 |
A321-200 | 21 | - | |
A321neo | - | 30 | 2026년까지 도입 |
A321XLR | - | 18 | 2024년 이후 도입 예정 |
계 | 109 | 128 |
참고[편집 | 원본 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