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역사(3월 18일)

항공위키
(3월 18일에서 넘어옴)


1898년[편집 | 원본 편집]

Grumman Aircraft Engineering Corporation 공동 설립자였던 Jake Swirbul 출생

1906년[편집 | 원본 편집]

flying machine, "Vuia 1"

루마니아 출신 Traian Vuia는 그가 제작한 비행체(flying machine, "Vuia 1") 첫 비행을 성공시켰다.

프랑스에서 실시된 이 실험에서 사륜차 형태에 날개를 단 프로펠라 동력으로 한 이 비행체를 타고 약 3피트 높이로 30피트가량 비행했다.

Vuia 와 그가 만든 비행체 "Viua 1" (이미지 : 위키피디아)

1918년[편집 | 원본 편집]

노르웨이 첫 항공사인 Det Norske Luftfartrederi 설립

1935년[편집 | 원본 편집]

18인승 쌍발 여객기 Fiat G.18, 초도 비행. 9대 제작되었다.

1937년[편집 | 원본 편집]

Enea Bossi가 만든 인력으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인 Pedaliante, 밀라노 실험에서 약 1킬로미터 비행했다. 이름처럼 패달을 밟아 프로펠라 동력을 생성해 하늘을 나는 방식이었다.

eda5d78aeca442c7ebf87d7aba9503c9.jpg


1939년[편집 | 원본 편집]

보잉이 개발 중이던 Boeing 307 Stratoliner, 시험 비행 중 Rainier 산에 추락해 탑승 중이던 10명 모두 사망했다. 초도 비행 성공 이후 3개월 만에 발생한 사고였다.

1952년[편집 | 원본 편집]

F-84 Thunderjets, 제트 전투기로서 중간 급유없이 최장거리 비행. 2,8000 마일을 4시간 48분 만에 비행해 독일 Neubiber에 착륙했다.

1957년[편집 | 원본 편집]

Lloyd Aereo Boliviano 소속 DC-3 항공기가 볼리비아 Sayari에 추락해 탑승자 19명 전원 사망했다.

1958년[편집 | 원본 편집]

Austrian Airlines, 첫 항공편 운항. Vickers Viscount 기종으로 비엔나에서 취리히를 거쳐 런던에 도착했다.

1961년[편집 | 원본 편집]

소련 장거리 전투기 투폴레프(Tupolev) Tu-28(이후 정식 모델명칭으로 Tu-128로 변경), 초도 비행. 총 198대 생산되었다.

1962년[편집 | 원본 편집]

약 100명 내외 탑승할 수 있는 제너럴 다이나믹스의 Convair CV-990 Corinado, 아메리칸항공이 도입해 첫 운영에 들어갔다.

1963년[편집 | 원본 편집]

Dassault Balzac, 사상 최초로 공중 제자리에서 앞뒤 방향을 바꾸며 회전하는 수직이착륙(VTOL,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비행 성공

Dassault Balzac V


1966년[편집 | 원본 편집]

United Arab Airlines 소속 749편 항공기(안토노프 An-24)가 이집트 카이로 외곽에 추락해 탑승자 25명 전원 사망했다. 키프러스 니코시아에서 출발해 도착하는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악화된 날씨에 IFR(계기비행)으로 전환해야 했지만 미처 대응하지 못했고 조종석 유리가 파손되면서 결국 추락하고 말았다.

1966년[편집 | 원본 편집]

대한항공공사 주식, 증권거래소에 상장(액면가 1,000원, 총 50만주 중 4% 시험 상장)

1966년[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에서 개발된 4인승 단엽 프로펠러 비행기 Wassmer WA-51, 초도 비행. 1977년까지 총 154대 생산되었다.

1971년[편집 | 원본 편집]

일본항공, 오사카-부산노선 면허 취득

1987년[편집 | 원본 편집]

공중충돌방지장치(TCAS) 버전 I, 상용 항공기 장착 비행 시작. 1998년부터는 기존 I에 음성지시 기능을 추가한 TCAS II가 대부분 상용기에 장착되기 시작했다.

1997년[편집 | 원본 편집]

Stavropol Airlines 소속 1023편 항공기(안토노프 An-24)가 러시아 Cherkessk에서 이륙한 지 1시간 30분만에 추락해 탑승자 50명 전원 사망했다. 사고는 정비 부실로 인한 꼬리 날개 이탈과 기체 피로도 악화 때문에 발생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1998년[편집 | 원본 편집]

Formosa Airlines 소속 Saab 340 항공기가 바다에 떨어져 탑승자 13명 전원 사망했다. 이 사고는 출발 전 항공기 이상이 발견되었음에도 그대로 출발했다가 발생했다.(하지만 그 이전 같은 상태로 몇 번 비행은 무사히 끝마친 상태였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1999년[편집 | 원본 편집]

ALIANSA Columbia 소속 DC-3 항공기가 Cucuta에서 El Yopal로 비행하던 중 실종되었다. 4일 후 이 비행기 사고 현장에서 사망한 8명 탑승객 및 승무원과 함께 발견되었다.

2000년[편집 | 원본 편집]

대한항공 마지막 A300 화물기 퇴역. 대한항공은 이 기종을 1975년 도입한 이후 최대 11대까지 보유하며 25년간 운항했으며 이날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퇴역했다.  

이 A300 기종은 대한항공에게는 의미가 있는 항공기종으로, 1972년 설립된 에어버스가 처음으로 제작한 와이드바디 중장거리 항공기종을 유럽 외 항공사 중에서 처음 구매한 항공사가 바로 대한항공이다. A300 기종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킴으로써 다른 여러 항공사들도 이 기종을 구매하기 시작해 에어버스로서는 대한항공의 구매가 해당 기종의 안정성이 평가받는 계기가 되어 본격적인 항공기 제작사로 발전하게 되는데 도움을 받은 셈이다. 이 일을 기회로 한국과 프랑스 관계가 급속히 좋아졌으며 대한항공 조중훈 회장은 프랑스로부터 여러차례 훈장을 받기도 했다.

2010년[편집 | 원본 편집]

Exin 소속 3589편 항공기(안토노프 An-26)가 헬싱키를 출발해 Lennart Meri Tallinn 공항에 도착하던 중 착륙 실패에 따라 복행(Go-Around)하던 중 엔진에 꺼지면서 랜딩기어가 꺾인 채 얼어붙은 Ülemiste 호수 위에 착륙했다.

23bcc9eb8c2b8cc78fb1f65d8251e92e.jpg
1f65f4d08ba5d19dea94443822cead39.jpg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