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역사(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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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라이트 형제, 그들이 처음으로 하늘을 나는데 성공한 비행기(플라이어 1호, Flying Machine) 특허(US821393A) 신청.

1908년

프랑스 사업가 Lazare Weiller는 라이트 형제와 프랑스에 Wright Airplane Company 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비행시간 1시간, 50킬로미터 비행 가능한 비행기를 만드는 것이 조건이었다. 라이트 형제는 자금 50만 프랑을 지원받았고 설립한 회사 지분 50%를 받았다.

1921년

미군 중위 Arthur Hamilton 은 고도 24,400 피트에서 낙하산으로 낙하해 이 부문 기록을 수립했다.

1936년

Imperial Airways, 홍콩-말레이시아 간 정기 운항 서비스 시작

1948년

de Havilland Vampire, 고도 59,496피트에서 비행해 이 부문 기록 수립. 현재 일반 민간 제트항공기들은 보통 고도 3만에서 4만피트 사이에서 비행한다.

1965년

캐나다 공군 Canadair CP-107 항공기가 푸에르토리코 대서양 연안에서 야간 비행연습 도중 추락해 탑승자 15명 전원 사망했다.

1991년

아에로플로트 소속 안토노프 An-24 항공기가 우즈베키스탄 나보이공항 활주로오버런하며 시멘트 벽에 충돌하는 사고로 탑승자 63명 중 34명 사망했다.

1994년

1.

캐롤라이나 상공에서 F-16 전투기와 C-130E 허큘리스가 공중충돌했는데 허큘리스는 무사히 착륙했고 F-16 전투기 조종사는 탈출했지만 전투기는 지상에 있던 Lockheed C-141B Starlifter 항공기와 충돌하면서 인근에 있던 군인 23명 희생자가 발생했다.

2.

아에로플로트 소속 593편 항공기(A310)가 홍콩 카이탁공항을 목적지로 비행하는 도중 조종석에 앉아있던 기장의 아들이 자동비행장치(Auto Pilot)를 잘못 작동(Disengage)시키는 바람에 항공기가 거의 뒤집혀질 정도로 흔들리며 지상으로 2분가량 낙하하다가 결국 지상과 충돌해 탑승자 75명 전원 사망했다.

조종석에 조종사가 자신의 아이를 앉히는 어처구니 없는 기장의 행동으로 인해 무고한 생명 75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건이다.

2001년

Luxor Egypt 소속 보잉 707 항공기가 리베리아 Monrovia-Roberts 공항에 심한 충격을 동반한 착륙때문에 항공기는 폐기처분할 정도로 파손되었지만 다행히 182명 승객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2005년

Airline Transport 소속 982편 항공기(일류신 Il-76)가 탄자니아 Mawanza 공항을 이륙하는 도중 상승하지 못하고 그대로 추락해 탑승자 8명 전원 사망하고 말았다. 항공기는 실제보다 10톤이나 가볍게 계획된 무게(항공기 중량)에 맞춰 이륙 세팅이 된 상태였기 때문에 정상적인 상승이 불가능했다.

2006년

쿠알라룸푸르공항 저비용항공사 전용 터미널(LCCT, Low Cost Carrier Terminal) 오픈

2007년

1.

Transavaexport Airlines 소속 일류신 Il-76 항공기가 소말리아 모가디슈공항을 이륙 도중 날아든 3발의 미사일 중 한발이 날개에 명중해 추락하고 말았다. 항공기에 탑승했던 11명 모두 사망했다.

2.

인천공항철도 개통. 2001년 착공한 지 6년 만에 국내 최초 민간 철도인 인천공항철도의 인천공항-김포공항 구간이 우선 개통되었다.

2009년

페덱스(FedEx) 소속 80편 항공기(MD-11)가 일본 나리타공항에 착륙하던 중 강한 돌풍(윈드시어)으로 인해 활주로에 한번 튕긴 후 왼쪽으로 뒤집히며 화염에 휩싸였으며 탑승 조종사 모두 사망했다.

실제 나리타공항 CCTV에 잡힌 사고 장면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