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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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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0일자 항공 및 여행 관련 소식이다.

이스타항공, 3월 30일 ‘부산-제주’ 취항…하루 4회 왕복

이스타항공2025년 3월 30일부터 부산(김해)-제주 노선에 정기 취항하며 국내선 운항을 확대한다. 하계 스케줄이 시작되는 3월 30일부터 부산(김해)-제주 노선을 하루 왕복 4회 운항할 계획이다. 이번 취항을 통해 부산 시민들의 제주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1]

프랑스 항공기, 이륙 1시간 만에 회항…"승객 분실 휴대폰 찾으려"

에어프랑스 항공기가 이륙 1시간 만에 승객이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회항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륙한 이후 한 승객은 "휴대전화를 분실했다"고 알렸다. 이에 항공사 측은 리튬 배터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회항을 결정했다. 당시 비행기에는 승객 375명과 승무원 12명이 탑승해 있었다. 승무원은 승객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비행기를 수색했으나 끝내 찾지 못했고, 비행기는 사고 예방 차원에서 오를리 공항으로 되돌아가야 했다. 도착해서 수색한 끝에 잃어버린 휴대전화를 찾았다.[2]

제주 도심항공모빌리티 도입...1893명 일자리 창출

제주에 도심항공모빌리티(UAM)이 도입되면 2040년까지 1893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5314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연구 결과과 나왔다. 제주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박원배)은 30일 ‘제주 도심항공교통(UAM) 시장 전망 및 경제 효과 분석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를 활용한 UAM이 제주지역에 도입되면 2040년까지 누적 5314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함께 1893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3]

싱가포르항공, 조종사 질병으로 6시간 이상 지연

3월 29일 홍콩에서 출발 예정이던 싱가포르항공 899편 항공기가 조종사 질병으로 6시간 이상 지연됐다. 승객을 태우고 출발해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조종사 몸 상태가 악화되어 다시 게이트로 되돌아왔다. 결국 조종사는 비행 불가 상태로 대체 조종사를 수배하는 과정에서 장시간 지연됐다.[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