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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라오스 루앙프라방 공항 1000억 개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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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드
  • 한국공항공사 1천억 원 규모 라오스 공항개발사업 참여
  • 남미에 이어 동남아로 해외 공항사업 영역 넓혀

한국공항공사가 해외 공항 건설 사업 영역을 더 넓혔다.

마추피추 관문인 페루 친체로 신공항 건설사업을 수주해 2024년까지 건설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에콰도르 만타공항 30년 장기 운영권 사업을 따냈던 한국공항공사가 이번에는 동남아 라오스에서 성과를 올렸다.

라오스 정부는 한국공항공사를 루아프라방(Luang Phabang) 공항개발사업 타당성조사 공식 수행사로 선정했다. 1000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라오스가 옛 수도이자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의 공항개발을 위해 지난 2월 1단계 타당성조사 사업 입찰을 진행했고 한국공항공사가 경쟁 끝에 최종 낙찰자로 선정된 것이다.

한국공항공사는 6개월가량 항공수요 예측과 공항운영체계 개선계획 및 환경영향평가 등 공항개발사업 타당성조사를 진행한 후 그 결과에 따라 10년에서 최대 30년 동안 루앙프라방 공항개발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luang_Phabang-airport.jpg

 

현재 루앙프라방 공항은 연간 120만 명 수용 가능한 국제공항으로 국제선은 베트남, 태국 등 인근 국가들을 중심으로 취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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