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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브랜슨, 오늘 밤 첫 우주여행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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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드
  • 7월 11일, 버진 갤럭틱 첫 우주관광 비행
  • 회장 리차드 브랜슨도 함께 탑승해 우주여행 시대 연다

항공업계 괴짜 리차드 브랜슨이 첫 우주여행에 나선다.

영국 버진그룹 회장인 리차드 브랜슨이 자신이 추진하고 있는 우주관광여행의 첫 출발에 직접 탑승하는 것이다.

11일 오전 7시(현지시각) 미국 뉴멕시코에서 우주 비행선 VSS Unity를 타고 이륙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시각으로는 오늘(11일) 밤 9시 경이다. 이륙 과정은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우주비행에는 조종사 2명과 리차드 브랜슨, 그리고 버진 갤럭틱 소속 우주 비행사 및 엔지니어 등 총 6명이 탑승한다. 

 

버진 갤럭틱 첫 우주여행 6명

VSS Unity

 

버진 갤럭틱이 개발 완료 단계에 있는 우주관광 비행체는 일반 비행기 형태의 모선(母船) VMS Eve가 우주비행선 VSS Unity를 싣고 상공 15km까지 상승한 뒤 VSS Unity가 모선에서 분리돼 로켓 추진으로 지상 90km 높이까지 도달해 머물며 우주관광을 진행한 뒤 귀환하는 방식이다.

브랜슨 회장은 지난 2004년 버진 갤럭틱을 설립해 우주관광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모선 화이트나이트, 비행선 스페이스쉽 등을 개발해 2018년 준궤도 비행에 성공했으며 지난 5월에는 본격적인 우주여행 고도인 90km 높이까지 비행하는데 성공했다.

1인당 25만 달러 비용이 필요한 이 우주여행에 세계적인 갑부, 배우 등 600여 명이 이미 예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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