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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웨이항공, 대명소노그룹 의결권 확정...지분 인수 전 권한 행사 가능 ===
=== 티웨이항공, 대명소노그룹 의결권 확정...지분 인수 전 권한 행사 가능 ===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달 26일 [[예림당]] 등과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하며 [[티웨이홀딩스]]의 [[티웨이항공]] 의결권을 위임받았다. 이에 소노인터네셔널은 티웨이홀딩스 최대주주가 아직은 아님에도 불구 티웨이항공 주총에서 티웨이홀딩스 몫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ref>[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11 티웨이항공, 대명소노그룹 의결 사실상 확정…대명소노 항공사업 테스크포스 신설(2025.3.7)]</ref>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달 26일 [[예림당]] 등과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하며 [[티웨이홀딩스]]의 [[티웨이항공]] 의결권을 위임받았다. 이에 소노인터네셔널은 티웨이홀딩스 최대주주가 아직은 아님에도 불구 티웨이항공 주총에서 티웨이홀딩스 몫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ref>[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11 티웨이항공, 대명소노그룹 의결 사실상 확정…대명소노 항공사업 테스크포스 신설(2025.3.7)]</ref>
=== 대한항공, 日서 지상조업 사업 개시 ===
[[대한항공]]이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신치토세(新千歳) 공항에서 항공기 기체 유도 등  [[지상조업]](그라운드 핸들링) 사업을 시작했다. 특수 차량을 이용해 항공기를 주기장이나 활주로로 유도하고, 화물을 적재·하역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 것이다. 기존에는 현지 업체에 위탁하던 업무였지만 인력 부족 등으로 지상조업에 어려움을 겪자 직접 조업사를 설립한 것이다.<ref>[https://kpinews.kr/newsView/1065565004623866 대한항공, 日서 지상조업 사업 개시(2025.3.8)]</ref>


=== 오폭 사고 부상자 28명...공군 "모든 항공기 비행 제한" ===
=== 오폭 사고 부상자 28명...공군 "모든 항공기 비행 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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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풀어주고 날 잡아라"…인질극 끝낸 카자흐스탄 영웅의 기지 ===
=== "여자는 풀어주고 날 잡아라"…인질극 끝낸 카자흐스탄 영웅의 기지 ===
카자흐스탄 알마티공항에서 50대 남성이 인질극을 벌이는 흉기 난동범을 맨손으로 제압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여성 대신 인질 자처해 나서, 인질범이 방심한 틈을 타 흉기를 빼앗고 범인을 제압했다.<ref>[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topic/2025/03/08/DBHPYZXP75AXBDMQT4DXLGLFJI/ "여자는 풀어주고 날 잡아라"…인질극 끝낸 카자흐스탄 영웅의 기지(2025.3.8)]</ref>
카자흐스탄 알마티공항에서 50대 남성이 인질극을 벌이는 흉기 난동범을 맨손으로 제압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여성 대신 인질 자처해 나서, 인질범이 방심한 틈을 타 흉기를 빼앗고 범인을 제압했다.<ref>[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topic/2025/03/08/DBHPYZXP75AXBDMQT4DXLGLFJI/ "여자는 풀어주고 날 잡아라"…인질극 끝낸 카자흐스탄 영웅의 기지(2025.3.8)]</ref>
=== 피치항공, 기장 음주 문제로 재발방지대책 제출 ===
[[간사이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피치항공]]에서는 지난 1월, [[기장]]과 [[부기장]]이 항공법에 정해진 음주검사를 잊은 채 근무했고 검사 관리 담당자도 시스템상에 결과가 보고돼 있지 않다고 표시되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확인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기장은 운항 규정상 금지인 것을 알면서도 근무 시작 약 11시간 전에 음주를 하고 그 후 회사 조사에는 시간외였다고 거짓 설명을 했었습니다.<ref>[https://www3.nhk.or.jp/nhkworld/ko/news/k10014742951000/ 피치항공, 기장 음주 문제로 재발방지대책 제출(2025.3.8)]</ref>
=== 사우스웨스트항공, 인력 감축 … 객실승무원 거점 2곳 폐쇄 ===
[[사우스웨스트항공]]이 비용 절감과 인력 감축의 일환으로 [[승무원]] 거점 기지 2곳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공항(FLL)과 텍사스 오스틴 공항(AUS) 승무원 기지를 2025년 7월 폐쇄한다. 이곳을 거점으로 비행하는 승무원 280여 명은 인근 허브로 재배치될 예정이다.<ref>[https://www.aerotime.aero/articles/southwest-to-close-two-flight-attendant-bases-amid-workforce-reduction-plan Southwest to close two flight attendant bases amid workforce reduction plan(2025.3.7)]</ref>
사우스웨스트항공은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이 대주주로 참여하면서 수익 위주의 경영 방향으로 진로를 바꾸고 있다. 인력 감축, 무료 위탁수하물 정책 폐기 등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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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0일 (목) 11:10 기준 최신판

최근 항공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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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8일자 항공 및 여행 관련 소식이다.

'슬롯 사수' 사활 건 대명소노, 에어프레미아 인수 박차[편집 | 원본 편집]

지난달 티웨이항공을 인수한 대명소노그룹이 연내에 에어프레미아 인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대한항공이 제공한 2년여간의 장거리 노선 인프라 지원이 끝나면 티웨이는 장거리 노선 운영 홀로서기에 나서야 한다. 대한항공이 티웨이의 유럽노선 운항을 위해 파견한 인력들의 계약기간은 최장 2년이다. 지원 기간 내에 인력 인프라를 확충하지 못하면 향후 장거리 노선 유지가 불투명해진다.[1]

아시아나 조종사 노노 갈등...2천억 보상·쟁의[편집 | 원본 편집]

아시아나항공 내 복수의 조종사 노동조합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전국항공산업노동조합연맹(항노련)과 아시아나항공 열린 조종사 노동조합(AHPU)은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동조합(APU)이 회사의 심각한 재무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최대 2000억 원에 달하는 보상을 요구하며 쟁의 행위 찬반 투표를 강행하려 한다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두 단체는 APU가 현재 아시아나항공을 대상으로 에어인천으로 떠나는 화물기 조종사들에 과도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종사들의 공로금 2024년 연봉의 2배(660억원)와 1000억원의 위로금, 선진항공 일등석 연 3회(240억원), 퇴직위로용 비즈니스석 2장(130억원), 미사용 피복포인트(약 10억) 등이 지나치다는 것이다.[2]

티웨이항공, 대명소노그룹 의결권 확정...지분 인수 전 권한 행사 가능[편집 | 원본 편집]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달 26일 예림당 등과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하며 티웨이홀딩스티웨이항공 의결권을 위임받았다. 이에 소노인터네셔널은 티웨이홀딩스 최대주주가 아직은 아님에도 불구 티웨이항공 주총에서 티웨이홀딩스 몫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3]

대한항공, 日서 지상조업 사업 개시[편집 | 원본 편집]

대한항공이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신치토세(新千歳) 공항에서 항공기 기체 유도 등 지상조업(그라운드 핸들링) 사업을 시작했다. 특수 차량을 이용해 항공기를 주기장이나 활주로로 유도하고, 화물을 적재·하역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 것이다. 기존에는 현지 업체에 위탁하던 업무였지만 인력 부족 등으로 지상조업에 어려움을 겪자 직접 조업사를 설립한 것이다.[4]

오폭 사고 부상자 28명...공군 "모든 항공기 비행 제한"[편집 | 원본 편집]

6일 한·미 연합훈련을 하던 전투기에서 폭탄 8발이 민가에 떨어져 15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공군이 모든 항공기의 비행을 제한하고 안전 교육을 강화했다. 사고를 낸 KF-16을 비롯한 모든 기종의 비행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모든 조종사를 대상으로 사고 사례 교육과 비행 전 단계 취약점 심층 교육 등에 착수했다.[5]

독일 주요 공항 10일 파업…항공편 차질 전망[편집 | 원본 편집]

독일 주요 공항의 지상직 직원들이 오는 10일(현지시간) 하루 일제히 파업에 돌입한다. 7일 독일 현지 매체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독일 공공서비스노조 베르디(Ver.di)는 7일 "두 차례 협상에도 고용주들이 합리적 제안을 내놓지 않았다"며 10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11개 공항에서 업무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프랑크푸르트·베를린·함부르크·라이프치히·쾰른·슈투트가르트 등 주요 공항 지상직 약 2만3000명이 이번 파업에 참여한다.[6]

"여자는 풀어주고 날 잡아라"…인질극 끝낸 카자흐스탄 영웅의 기지[편집 | 원본 편집]

카자흐스탄 알마티공항에서 50대 남성이 인질극을 벌이는 흉기 난동범을 맨손으로 제압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여성 대신 인질 자처해 나서, 인질범이 방심한 틈을 타 흉기를 빼앗고 범인을 제압했다.[7]

피치항공, 기장 음주 문제로 재발방지대책 제출[편집 | 원본 편집]

간사이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피치항공에서는 지난 1월, 기장부기장이 항공법에 정해진 음주검사를 잊은 채 근무했고 검사 관리 담당자도 시스템상에 결과가 보고돼 있지 않다고 표시되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확인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기장은 운항 규정상 금지인 것을 알면서도 근무 시작 약 11시간 전에 음주를 하고 그 후 회사 조사에는 시간외였다고 거짓 설명을 했었습니다.[8]

사우스웨스트항공, 인력 감축 … 객실승무원 거점 2곳 폐쇄[편집 | 원본 편집]

사우스웨스트항공이 비용 절감과 인력 감축의 일환으로 승무원 거점 기지 2곳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공항(FLL)과 텍사스 오스틴 공항(AUS) 승무원 기지를 2025년 7월 폐쇄한다. 이곳을 거점으로 비행하는 승무원 280여 명은 인근 허브로 재배치될 예정이다.[9]

사우스웨스트항공은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이 대주주로 참여하면서 수익 위주의 경영 방향으로 진로를 바꾸고 있다. 인력 감축, 무료 위탁수하물 정책 폐기 등이 진행되고 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