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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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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me (토론 | 기여)님의 2025년 3월 21일 (금) 07:13 판
최근 항공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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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1일자 항공 및 여행 관련 소식이다.

청주시, 청주공항 항공기 정치장 등록유치 총력

청주시는 20일 서울 김포공항한국항공협회 회의실에서 항공기 정치장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등 4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항공기 정치장은 항공기 등록지로, 정치장 소재지 관할 시‧군‧구에서 재산세를 부과하기 때문에 지역 재정에 기여하게 된다.[1]

한화에어로, 3.6조 대규모 투자…방산·조선해양·우주항공 톱티어 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국내외 투자를 진행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3조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해외 지상방산, 조선해양, 해양방산 거점을 확보해 글로벌 방산·조선해양·우주항공 톱티어로 한 단계 더 도약한다는 목표다.[2]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 ‘7차 임단협’ 마저 결렬⋯ 27일 지노위 3차 조정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동조합(APU)과 사측 간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이 평행선을 그리고 있다.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앞둔 상황에서 임금체계 일원화와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파업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조와 사측은 7차 임단협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서울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는 오는 27일 3차 조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조정중지 결정이 나올 경우 2005년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파업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3]

프론티어 항공, 무료 수하물·좌석 제공… 영구적 도입도 고려

덴버 기반의 저비용항공사 프론티어항공(Frontier Airlines)이 여름철 대규모 프로모션을 발표하며 경쟁사인 사우스웨스트항공(Southwest Airlines)에 정면 도전장을 내밀었다. 프론티어항공은 프로모션을 통해 8월 18일까지 운항하는 논스톱 항공편을 예약하는 모든 승객에게 무료 기내 반입 가방, 무료 좌석 선택, 무료 항공편 변경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5월 28일부터 8월 18일 사이 출발하는 항공편을 오는 3월 24일까지 예약하는 승객에게는 ‘FREEBAG’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무료 위탁수하물 1개도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지난주 자사의 ‘수하물 2개 무료’ 정책을 폐지한다고 발표한 직후 나왔다. 사우스웨스트의 정책 변경은 많은 고객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프론티어 항공은 이를 기회 삼아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