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간 경력(Flying Hours)[편집]

기본적으로 조종사는 비행면장만 취득하면 해당 면허에 따라 비행기 조종이 가능하지만 민간 항공사에서 기장, 부기장으로서 조종석에 앉는 데는 일정한 비행 경력이 필요하다. 이것이 비행시간 경력으로 미국의 경우 얼마 전까지 500시간의 비행시간 경력을 채우면 민간 항공사에서 조종사로 근무 가능했지만 최근 사고 등으로 인한 조종사 자격 강화로 1500시간 등으로 그 조건을 강화했다.[1]

우리나라 항공사 조종사 채용 비행시간 경력 조건[편집]

  • 대한항공 : 고정익 비행시간 총 1,000시간 이상
  • 아시아나항공 : 비행시간 300시간 이상(쌍발 50시간 필수)
  • 제주항공 : 고정익 비행시간 300시간 이상
  • 진에어 : 총 운송용 비행시간 1,000시간 이상 (회전익 제외)
  • 에어부산 : 민항기 비행시간 500시간 이상
  • 티웨이항공 : 운송용 항공기 비행시간 250시간 이상 (기장은 500시간 이상)
  • 이스타항공 : 비행시간 요건 없음 (신입 수습부기장)


각주


  1. [항공소식] 미국, 민간 상업비행 조종사 비행시간 자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