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50(골든이글)[편집]

T-50 골든이글

우리나라 최초의 초음속 고등 훈련기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을 시작해 2002년 8월 20일 첫 시험비행 후 2005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되었다. 2019년 현재 200대 이상 생산되어 공군에서 고등 훈련기로 사용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16대), 이라크(24대), 필리핀(12대), 태국(12대) 등 외국으로 수출되었다. 고등 훈련기로 개발되었으나 실제 무장 공격기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 항공기를 통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12번째 초음속 비행기 제작 국가가 되었으며 6번째 초음속 비행기 수출국가가 되었다.

제원[편집]

  • 탑승 : 조종사 2명
  • 길이 : 13.14m
  • 폭(윙스팬) : 9.45m
  • 최고속도 : 마하 1.5+
  • 항속거리 : 1,852km (최대 2,592km, 외부 연료탱크 부착 시)
  • 작전반경 : 444km (무장 후)

참고[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