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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여행 플래폼으로 변신? - 홈페이지서 타 항공사 티켓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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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 에어아시아, 항공사 넘어 여행 플랫폼으로 진화
  • 홈페이지서 타 항공사도 티켓 판매

에어아시아가 항공사를 넘어 여행 플랫폼을 지향한다.

자사 홈페이지에서 항공권 예약, 판매는 당연히 자사 항공편이 대상이다. 그러나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는 홈페이지(airasia.com)를 통해 다른 항공사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에어아시아는 키위닷컴(kiwi.com)과 제휴해 자가 운항하지 않는 노선에 대해서는 타 항공사 항공권을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유럽, 호주, 뉴질랜드, 중동 및 아메리카를 포함해 에어아시아가 제공하지 않는 목적지로 100개 이상 항공사 티켓을 예약, 구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쿠알라룸푸르에서 스페인 마드리드 구간은 운항하지 않는 에어아시아 대신 알리탈리아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 

 

airasia_ticket.jpg

airasia_kiwi.jpg

 

페르난데스 CEO는 '기념비적인 날이다. 2001년 LCC로 출발했을 때 다른 항공사, 경쟁사 항공권을 판매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새로운 개념의 여행 및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으로서의 airasia.com 의미를 강조했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8월 여행 및 라이프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조직을 새롭게 구성했다. 이 새로운 분야 도전을 위해 아시아 전역에 걸쳐 새롭게 700명 이상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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