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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중국 외 동남아·대양주 노선도 비운항·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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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니
  • 아시아나항공, 중국 노선 외 동남아 노선도 비운항 또는 감편
  • 바이러스 공포로 여행심리 자체가 크게 위축되며 동남아 노선 예약 크게 줄어

중국 우한발 코로나바이러스 여파가 단순히 중국 노선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존 운항을 중단하거나 감편 조치한 중국 노선 외에도 방콕, 하노이, 싱가포르 등 동남아 노선 운항을 중단했으며 나트랑 노선은 주 3회  감편, 사이판 노선도 운항을 중지했다.

운항을 유지하고 있는 중국 노선은 인천을 기점으로 텐진/난징/항저우/광저우/선전/충칭/청두/시안/칭다오/웨이하이/옌지/다롄 등은 각각 감편 운항에 들어갔으며 이 중에도 상당 수는 3월 운항을 중단한다.

 

최근 결정된 싱가포르, 방콕, 하노이 노선은 평소 수요가 높았던 노선들이지만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국내 여행심리 자체가 크게 위축되면서 여행 자체를 취소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며 예약이 크게 줄고 있다.

대한항공 역시 부산 출발 방콕 노선 등은 비운항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우한발 폐렴 공포가 사그러지지 않는 한 다른 지역으로의 여행 또한 그 수요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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