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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대 LCC 에어아시아, 2Q 2800억 원 손실 ‥ 연속 4분기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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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한
  •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도 코로나19 사태에 2분기 대규모 손실
  • 에어아시아, 상반기 약 5천억 원 손실 기록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도 코로나19 사태에 맥을 추지 못했다.

에어아시아 그룹은 지난 2분기(4~6월 결산)에 9억 9290만 링깃(약 2800억 원) 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1700만 링깃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연속 4분기 적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한 6800만 링깃에 머물렀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요 급감으로 3월 전면 운항을 중단했다가 4월부터 국내선을 중심으로 일부 운항을 재개했지만 수요는 따라오지 못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여객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했고 태국에서도 95% 감소했다.

상반기 전체로 에어아시아 손실 규모는 17억 9600만 링깃(약 5천억 원)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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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대 LCC 에어아시아도, 코로나19 사태로 대규모 손실

 

6월 말 기준으로 부채는 82억 링깃으로 유동성 자산 37억 링깃을 크게 웃돌고 있다. 토니 페르난데스 최고 경영자는 말레이시아 정부 보증으로 은행 대출을 통해 긴급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말부터 2021년에는 현재보다 수익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항공사의 희망적인 전망과는 달리 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이동 제한으로 국제선 항공편이 크게 사라져 여객 수요가 매출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에어아시아 입장에게 시장은 매우 비관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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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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