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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폭발적 확산으로 우리나라 국민 입국 제한 국가 92개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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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 우리나라 국민 입국 제한하는 나라 92개국으로 늘어
  • 입국 금지 국가 38개, 격리/검역 강화 등 제한 국가 54개
  • 코로나19 폭발적 확산으로 우리나라 기피 현상 급속히 확대

우리나라 출발 여행자 혹은 우리 국민에 대해 입국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국가가 92개로 늘어났다. 유엔 기준 전 세계 나라 가운데 절반 이상이 우리나라 여행객의 자국 입국을 꺼리는 상황이 된 것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3월 4일 현재 우리나라 국민 혹은 여행객의 자국 입국을 금지, 격리, 검역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는 나라는 92개국이다. 입국 자체를 금지하는 나라는 38개, 격리 조치를 취하는 국가는 23개, 기타 검역을 강화하는 나라는 31개다.

코로나19 사태를 비교적 효과적으로 통제했다고 여겨지던 우리나라에서 2월 20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하루에 800명 넘게 확진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3월 4일 오전 기준 5,328명 확진자가 나타나 중국 다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나라가 되었다.

이렇게 되자 전 세계 국가들은 자국의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앞 다투어 우리나라에 대해 제한을 가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설문조사나 검역 강화, 자가 격리 등이 조치가 전부였지만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하나둘씩 입국 자체를 금지하기 시작해 38개 나라에서 우리나라 국민에 대해 입국을 금지해 버렸다.

이스라엘, 터키, 베트남, 일부 중국 지역 등에서는 우리나라 국민의 입국을 아예 거절하거나 강제로 격리시키는 등 불편을 가중시키며 외교적 문제로까지 확대되기도 했다.

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많거나 급증하고 있는 중국, 한국, 일본, 이탈리아, 이란 등은 전 세계 국가들로부터 자국 입국을 금지당하는 조치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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