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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독일 교민·유학생 귀국 위해 4월 1일 임시편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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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한
  • 대한항공, 내달 1일 독일-한국 구간 임시편 운항
  • 3월 말까지 아시아나항공 통해 귀국하지 못하는 교민·유학생 수송 목적

대한항공이 현재 끊어진 노선에 다시 항공편을 투입한다.

유럽 지역 가운데 파리와 런던 노선에만 항공기가 운항 중인 대한항공이 독일 노선에 교민·유학생 수송을 위해 다시 항공기를 운항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4월 1일 프랑크푸르트-인천 구간에 임시편(KE9906편)을 운항한다. 좌석은 총 277석으로 운임은 편도 기준 174만 원 정도인 것으로 25일부터 예약을 접수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정부가 주도하는 전세기가 아닌 항공사가 현지 수요를 직접 조사해 귀국을 원하는 교민의 수를 파악하고 운항을 결정한 것이다. 대한항공은 재독한인 연합회를 통해 조사한 귀국 수요는 200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인천-프랑크푸르트 구간을 운항하고 있지만 이달 말까지로 다음달부터 중순까지 운항을 중단한다. 아시아나항공 항공편에는 이미 만석으로 귀국을 원하는 교민을 다 수용하지 못하는 상태다.

코로나19 사태로 현재 독일은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학교 휴교령이 내려졌으며 교환학생, 유학생 등을 중심으로 귀국하려는 수요가 더욱 늘어났다. 이번 대한항공 임시편은 3월 말까지 귀국하지 못하는 교민 및 유학생을 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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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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