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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 입국 금지 국가 대폭 감소 ·· 75개국, 5월 대비 절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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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초래됐던 한국발 입국 금지 국가 크게 줄어
  • 코로나19 사태 관리 능력 인정받, 입국 금지 5월 153개국에서 75개국으로 감소
  • 하지만 완전 종식 불가능한 현실에서 자유로운 글로벌 이동을 위한 특단의 방법 필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인해 한국발 입국자에 대해 강화됐던 입국 규제가 크게 완화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폭발적으로 확산되면서 우리나라 출발 여행자에 대해 입국을 금지했던 나라가 지난 5월에는 153개 나라였지만 현재 75개국으로 크게 감소했다.

최근 러시아와 베트남 등의 국가로의 하늘길이 다시 열리는 등 한국발 입국자의 제한이 크게 완화되고 있다. 지난 3월 이후 우리나라 국민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중지했던 일본과도 기업인 입국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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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금지를 해제한 나라가 크게 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검역을 강화하고 PCR 검사를 통한 음성 확인서 제출을 요구하는 등 입국 요건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 여전히 국가간 이동이 자유롭지는 않아 관광 수요가 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항공업계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완전 종식이 어려운 현실을 감안한다면 공항에서 보안검색을 거치는 것처럼 코로나 감염 여부를 의무적으로 확인하는 절차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항공기 탑승 전 의무 검사를 통해 상대방 국가의 불안을 덜어주는 방식이 아니고서는 코로나바이러스와 공존해야 하는 현실에서 자유로운 글로벌 이동을 재개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정부도 국가간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트래블버블 협정 체결을 확대하고 면역여권을 추진하는 등 국가가 자유로운 이동을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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