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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3분기도 날았다 … 영업이익 44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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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래바
  • 제주항공, 3분기 매출 4368억, 영업이익 444억 기록
  • 3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
  • B737-8 기재 도입 등 기종 현대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 제고

제주항공이 3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오늘(7일) 제주항공은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 4368억 원, 영업이익 444억 원으로 잠정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5.5% 증가한 것이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된 것이다. 모두 3분기 기준 최대 규모 실적이다.

이로써 제주항공은 지난해 4분기 이후 4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아울러 당기손익도 271억 원 흑자를 기록했다.

 

제주항공 2023년 3분기 사업실적 (기준: 별도, 단위: 원)
구분 2022년 2Q 2023년 3Q 증감 2023년 누적
매출 1937억 4368억 125,5% ↑ 1조2289억
영업손익 -606억 444억 흑자전환 1383억
당기손익 -668억 271억 흑자전환 952억


제주항공

 

 

3분기 누적으로 매출은 1조2289억 원, 영업이익 1383억 원, 당기순이익도 952억 원을 기록하고 있어 연간 기준으로도 2023년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항공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가운데서는 가장 많은 38대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공격적인 노선 확장 등을 통해 코로나19 이전을 상회하는 실적을 거두고 있다.

제주항공은 며칠 전 도착한 B737-8 항공기 등 최신 기재를 통해 기단 현대화에 나섰다. 연말까지 두 대 운용 예정이며, 예정된 총 50대 항공기(확정 40대, 옵션 10대) 도입을 통해 기존 B737-800NG 기단을 전면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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