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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교향곡을 들으며

하양이242017.12.20 11:52조회 수 58추천 수 1댓글 0

구름 속에 마주친 그대의 눈빛이

촛불처럼 타오르고 있었기 때문

꿈의 전설을 펼치는 살구 꽃잎이

시공을 하얗게 태우고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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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슬픈 것은 (by 하양이24) 하아.. 올해도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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