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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코로나 폭풍 속에서도 흑자 ·· 최종 결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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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 베트남 대표 LCC 비엣젯,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적자 면해
  • 비용 절감 및 화물 수송 확대, 자제 지상조업 출범 등을 통한 효율성 개선이 비결

베트남 저비용항공사 비엣젯(Vietjet)이 작년 코로나19 폭풍 속에서도 적자를 면하는 등 위기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비엣젯은 작년 사업실적에 대한 최종 재무제표 감사 보고를 통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64% 감소한 18조 2200억 동(약 8840억 원)을 기록했지만 세후 순이익은 690억 동(약 33억 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알렸다. 

하지만 본업인 항공수송사업에서는 1조 4350억 동 손실을 기록했다.

비엣젯에 따르면 운항 항공기 최적화를 통해 영업비용을 50% 절감하는 등 비용절감에 주력했다. 베트남 항공사 가운데 최초로 여객기 객실에 화물을 탑재하는 등 화물사업을 확대하면서 약 1200편의 국제선 항공편을 통해 약 6만 톤 이상의 화물을 수송했다. 또한 자체 지상조업 서비스를 도입하고 유류비용 헷지 등 다양한 운영비용 최적화를 시도했다.

 

비엣젯 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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