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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처, 에어택시 수직이착륙 전기비행기 '메이커(Maker)'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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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니
  • 아처, 미래 도심항공교통 수단 첫 번째 eVTOL 비행기 공개
  • 6개 로터 장착해 수직이착륙, 일반 고정익 기체처럼 비행하는 형태

전기 비행기 개발 스타트업 아처(Archer Aviation)가 첫 번째 eVTOL '메이커(Maker)'를 공개했다.

eVTOL이 도심항공모빌리티(UAM)의 핵심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처는 목요일(10일) 캘리포니아 호손에서 첫 번째 제품을 공개한 것이다.

헬리콥터처럼 수직으로 이착륙하지만 고정익 비행기처럼 날아가는 전기 비행기 '메이커'는 미래의 도심 교통수단으로 불리는 UAM을 지향한다. 

오는 2024년 상용비행을 목표로하고 있는 아처는 현재 미 연방항공청(FAA)에 조종사 탑승한 4인승 항공기 인증을 신청한 상태다. 시속 150마일(약 240킬로미터)로 최대 60마일(97킬로미터) 비행 가능한 전기 비행기로 승객 1인 1마일 당 약 3~4달러 효율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를 들어 맨해탄에서 JFK공항까지 약 17마일 비행하는데 약 50~70달러 비용으로 5~7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아처 메이커(Maker)

 

유나이티드항공은 아처가 개발 중인 eVTOL 비행기 200대(약 10억 달러)를 주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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