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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비행기 스트래토런치 2차 비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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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니
  • 사상 최대 비행기 스트래토런치 2년 만에 두 번째 비행 성공
  • 창업자 폴 앨런 사망 이후 사업 방향 불확실, 우주 위성 발사 → 극초음속 비행체 발사 용도 변경

사상 최대 비행기 스트래토런치(Starolaunch)가 두 번째 비행에 성공했다.

지난 2019년 4월 초도 비행 성공 이후 2년 만에 다시 비행에 나선 것이다.

날개 길이(윙스팬)만 117.3미터로 축구장 가로폭보다 훨씬 긴 스트래토런치는 윙스팬 기준으로 사상 최대 항공기다. 2차 세계대전 당시 개발된 사상 최대 비행기라는 타이틀을 가졌던 H-4 허큘리스 윙스팬보다 무려 20미터 가량 더 길다.

항공기 두 대를 붙여놓은 것 같은 특이한 형태를 가진 이 비행기는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폴 앨런이 2011년 회사를 설립해 개발했다. 폴 앨런은 스트래토런치의 첫 비행을 보지 못한 채 지병으로 2018년 세상을 떠났다.

 

스트래토런치
윙스팬 기준 사상 최대 비행기 스트래토런치

 

당초 이 비행기는 우주 궤도에 위성을 공중 발사하기 위해 개발됐지만 폴 앨런 사망이후 극초음속 항공기를 공중 발사하는 용도로 사업방향을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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