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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한국인 내달부터 의무격리 해제, 5일 숙식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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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 다음달부터 사이판 방문 한국인, 의무격리 해제
  • 최소 5일 숙박비와 조식비를 지원하고, 최대 500달러 여행지원금 카드 제공
  • 현지 PCR 검사비용 및 코로나19 확진 시 치료비 전액 지원

다음달부터 사이판 여행이 자유로워진다.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정부는 다음달 1일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한국인 여행자에 대해 5일간의 의무격리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의 백신접종완료 외국인의 격리 없는 입국 가능 내용의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다음달부터는 한국 출발 한국인은 사이판 도착 시 격리 없이 자유롭게 패키지 여행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여기에 북마리아나 정부는 한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5박 숙박을 지원하며 이 기간 중 호텔 조식 비용 역시 지원된다. 따라서 올해 말까지 사이판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은 최소 5일 동안 숙박비와 조식비를 절검할 수 있다.

 

사이판

 

아울러 TRI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예약 시, 현지 PCR 검사 비용(300달러 상당)을 지원하며 여행 기간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 치료비 전액을 지원한다. 기존에 지원하던 방문 섬당 250달러(8박 이상 체류시 500달러) 여행지원금 카드는 12월 19일부터는 방문 섬과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100달러로 축소된 여행지원금 카드가 제공된다.

북마리아나 관광청에 따르면 양국의 트래블 버블이 시행된 지난 7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약 4500명 이상이 북마리아나 정부 지원 하에 사이판 등의 섬을 여행했다. 올해 말까지 사이판 패키지 여행 예약자는 현재 8천 명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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