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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좌석 관련 유료 부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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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 아시아나항공, FSC 임에도 다양한 좌석 선택 부가 서비스 제공

항공기 이용에 있어서 좌석 선택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

여행의 안락함, 피로도에 가장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전까지는 항공권만 구입하면 좌석 선택은 그 클래스 안에서 자유롭게 가능했지만 최근에는 항공권과는 별개로 좌석 선택에 상당한 제한(?)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저비용항공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저렴한 운임에 대한 경쟁에 쫓긴 풀서비스 항공사들도 운임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대신 유료 부가 서비스를 늘리기 시작했고 그 중의 하나가 좌석 선택을 유료화하는 것이었다.

우리나라 풀서비스 항공사 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이 이런 흐름에 비교적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수익성 확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다양한 형태의 좌석 선택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고 있다. 필요에 따라 적당한 상품을 선택하면 항공여행의 즐거움과 안락함을 즐길 수 있다.

 

oz_seat.jpg

 

 

1. 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 선택

아시아나항공의 이코노미 스마티움은 A350 항공기에 장착된 좌석으로 비즈니스클래스 좌석보다는 좁지만 이코노미보다는 다소 넓어 편의성을 향상시킨 형태다. 통상 이런 좌석은 프리미엄 이코노미클래스로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아시아나항공은 별도의 클래스가 아닌 이코노미클래스 이용자가 추가 요금을 내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시아나 이코노미 스마티움

 

  • 대상 : 국제선 이코노미클래스 항공권 결제 완료된 이용객
  • 구입 가능 시기 및 장소 
    • 항공기 출발 D-361일 ~ D-48시간 전 : 예약, 발권 지점, 홈페이지, 공항, 여행사 등
    • 항공기 출발 D-48시간 ~ 탑승수속 마감 전 : 공항에서만 구입 가능
  • 요금 (운항 노선/지역에 따라)
    • 한국-일본/중국/동남아 : 3만 원
    • 한국-동/서남아 : 5만 원
    • 한국-미주/유럽/시드니 : 17만 원
  • 제공 서비스
    • 이코노미클래스 좌석보다 넓은 공간(Pitch) : + 7Cm ~ 10Cm
    • 인천공항 라운지(미주/유럽/호주 노선의 경우)
    • 어메니티
      • 미주/유럽/호주 노선 : 칫솔세트/슬리퍼/안대 키트
      • 중거리 노선 : 슬리퍼
    • 우선 탑승
  • 참고 : A350-900 항공기 기내 좌석도

 

기본적으로 타 항공사에서는 프리미엄 이코노미클래스로 운영하는 것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이코노미 스마티움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2. 레그룸 좌석 (비상구 좌석 포함)

다리 공간이 다른 이코노미클래스 좌석보더 넓어 편의성 높은 좌석을 유료로 판매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레그룸 좌석이라고 여겨지는 것으로 통상 이코노미클래스 각 구역의 가장 앞 열을 의미한다. 비상구 좌석도 여기에 해당한다.

  • 대상 : 국제선 이코노미클래스 이용객
  • 구입 가능 시기 및 장소 
    • 항공기 출발 D-361일 ~ D-48시간 전 : 예약, 발권 지점, 홈페이지, 공항, 여행사 등
    • 항공기 출발 D-48시간 ~ 탑승수속 마감 전 : 공항에서만 구입 가능
  • 요금 (운항 노선/지역에 따라)
    • 한국-일본/중국/동남아 : 3만 원
    • 한국-동/서남아 : 5만 원
    • 한국-미주/유럽/시드니 : 15만 원
  • 참고 :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기내 좌석도 (기종마다 다름)

 

 

3. 프론트 존 : 이코노미클래스 앞쪽 좌석 일부

이코노미클래스 좌석 가운데 상기 레그룸 좌석을 제외한 앞쪽 좌석에 대한 유료 배정 서비스다. 다른 좌석보다 신속하게 내릴 수 있어 업무상으로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껴야 하는 경우 유용하다.

  • 대상 : 이코노미클래스 이용객
  • 구입 가능 시기 및 장소 
    • 항공기 출발 D-361일 ~ D-48시간 전 : 예약, 발권 지점, 홈페이지, 공항, 여행사 등
    • 항공기 출발 D-48시간 ~ D-24시간 전 : 예약센터, 홈페이지, 모바일앱
  • 요금 (운항 노선/지역에 따라)
    • 국내선 : 9천 원(A존) / 5천 원(B존)
    • 한국-일본/중국/동남아 : 1만 원
    • 한국-동/서남아 : 2만 원 3만 원 (2020년 1월 2일 부 인상)
    • 한국-미주/유럽/시드니 : 3만 원 5만 원 (2020년 1월 2일 부 인상)
  • 참고 :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기내 좌석도 (기종마다 다름)
  • 기타
    • 아시아나클럽 다이아몬드 이상 회원은 좌석 가능 시 무료로 프론트 좌석 예약 가능
    • 국제선의 경우 상위 클래스(Y, B, M) 항공권 구매 승객 본인은 좌석 가능 시 무료로 프론트 좌석 예약 가능

 

사실 기본적으로 이 유료 상품은 단순히 앞좌석에 앉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항공사나 이용객 입장에서 효용성이 있는 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다.

 

 

4. 듀오 좌석 (A380 기종 한정)

아시아나항공 초대형 항공기 A380 기종 한정으로 2층 창가쪽 2명 좌석을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출발 48시간 전까지 잔여 좌석에 한해 구입 가능하다.

  • 대상 : 이코노미클래스 이용객
  • 구입 가능 시기 및 장소 
    • 항공기 출발 D-361일 ~ D-48시간 전 : 예약, 발권 지점, 홈페이지, 공항, 여행사 등
  • 요금 (운항 노선/지역에 따라)
    • 한국-일본/중국/동남아 : 1만 원
    • 한국-동/서남아 : 2만 원 3만 원 (2020년 1월 2일 부 인상)
    • 한국-미주/유럽/시드니 : 3만 원 5만 원 (2020년 1월 2일 부 인상)
  • 참고 : 아시아나항공 A380-800 기내 좌석도
  • 기타
    • 아시아나클럽 다이아몬드 이상 회원은 좌석 가능 시 무료로 듀오 좌석 예약 가능
    • 상위 클래스(Y, B, M) 항공권 구매 승객 본인은 좌석 가능 시 무료로 듀오 좌석 예약 가능

 

 

5. 국내선 비즈니스 존 구입

국내선에서는 비즈니스클래스를 판매하지 않으나 항공기에는 비즈니스클래스 좌석이 그대로 존재하며 이를 국내선 구간에서 추가 요금으로 제공하고 있다. A330, A321 기종 일부 항공편 한정이다.

 

아시아나 국내선 비즈니스 존

 

  • 대상 : 이코노미클래스 이용객
  • 구입 가능 시기 및 장소 
    • 항공기 출발 D-30일 ~ D-24시간 전 : 예약센터, 발권 지점, 홈페이지, 모바일앱 등
  • 요금
    • 국내선 : 2만 원
  • 참고 : 아시아나항공 A321-100/200 기내 좌석도A330-300 기내 좌석도
  • 기타
    • 아시아나클럽 다이아몬드 이상 등급 회원 본인은 좌석 가능 시 무료로 국내선 비즈니스 존 예약 가능

 

* 2019년 9월 기준

 

< 국적 항공사 좌석 관련 유료 서비스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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